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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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08.27 04:31 조회수 133 추천 0
제목
  새 장가간 신랑의 고민  
 


  

새 장가간 신랑의 고민

 .

젊은 여자에게 새장가를 든

나이 지긋하신 농부님네...

하루는 성 상담소에 찾아와

고민을 토로 했다.

농부:"젊은 여자랑 살려니까 힘들어요.

일을하다가 그 마음이 생기면 바쁘게

집에가는데 도착도 하기전 도중에

힘이 빠져버려서..."

상담원:"저런!......

그럼 이렇게 한번 해보시지요?"

농부:"어떻게요?"

  

  

상담원 : "아내를 들로 부르는 겁니다"

농부:"예끼!!여보슈!

아내를 부르려면 내가 집으로 가야잖소!"

상담원:"새 쫓는 총을 가지고 나가서

생각 날 때 마다 쏘세요.

그 총소리를 듣고

아내가 달려오게 하면 되잖아요"

농부:"~것참,기가 막힌 생각이군요!"

한 달 후...

농부의 근황이 궁금해진 상담원이

농부집에 전화를 해서 물었다.

  

  

상담원:"요즘,부인이랑 사랑 많이 나누십니까?

농부:(숨이 찬듯 급하게 )

" 아이구,말도 마슈!!

  .

요즘 사냥철이 아닙니까?

사냥꾼들이 여기서도 탕!!

저기서도 탕!!

그때마다 여편네가

행방불명이 되는 바람에

죽으라 찾아다니고 있소!! ㅋㅋㅋㅎㅎ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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