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http://club.koreadaily.com/Korea victorvalley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가입등록 및 인사방 
 
  클럽정보
운영자 빛소리
비공개 개설 2012.07.05
인기도 11637994
회원 533명
공지및 공유방 
가입등록 및 인사방 (191)
행복 스케치 (1707)  
글모음방 
감동,좋은글  (2270)
명언, 귀감글 (1418)
여러글 (1704)
자유 게시판 (1221)
유익한 정보방 
건강정보 (2641)
생활상식 (2197)
음식관련 (2147)
영상방 
사진.그림. 조각 (1838)
동영상 (758)
IT 인터넷 
컴퓨터 (310)
태그자료 (55)
이미지 스킨 (89)
질문하기 (22)
쉬어가는방 
게임 (375)
그림 찾기 (37)
음악♬휴게실 (930)
유머 웃음방 (1203)
세상 이야기 (788)
각종자료실 
운영자방 (1450)
신앙방 
말씀. 글 (430)
찬양 (181)
추천링크
가판대-모든 신문은 여기
채널 A
MBN 매일방송
JTBC
나는 의사다
EBS 교육방송
라디오코리아
재림마을
 
TODAY : 2186명
TOTAL : 15933381명
유머 웃음방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09.04 07:18 조회수 116 추천 0
제목
 불효자식  
 






불효자식

 .

어느 시골에 젊은 부부가

홀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집이 있었답니다.

 .

하루는 들에 일하려 나가게 되었는대

날씨가 무척 더운지라

마실 물을 좀 준비해 갔지요.

  .

며누리가 철딱성이 없게 목이 마르다고

시아버지 생각은 하도 않하고

홀짝홀짝 혼자서 다 마셔버렸지요.

시아버지가 물을 찾는지라

미안 하기도 하고

생각다 못해 시아버지에게,

    



"정히 목이 마르시면 저의 젖을 빨으시면

해갈은 면하지 않겠어요!" 하니

시아버지 한참 망설이다가,

"그러면 좀 낳을까" 하며 젖을 몇 모금

빨아 마셨겠다

  .

그일을 집에 가서

남편에게 이야기 하니

이야기를 들은 남편

가마니 있을 수가 있겠어요.

얼굴이 푸르락 불그락 하며

아버지에게 가서

  .

"아무리 목이 마르기로 서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 하니

아버지 왈 " 야 이 부효한놈,

너느 내 마누라 젖을

삼년씩이나 빨아 마셔도

불평 한마디  

안했거늘 고햔놈 아이가"

(믿거나 말거나 들은 이야기)




직업별 웃음소리 
.
수사반장: 후 후 후 (who who who)
요리사 : 쿡 쿡 쿡(cook cook cook)
축구선수 : 킥 킥 킥 (kick kick kick)
악마 : 헬 헬 헬 (hell hell hell)
색마 : 걸 걸 걸 (girl girl girl)
살인마 : 킬 킬 킬 (kill kill kill)


어린이 : 키득키득 (kid kid kid)
인기가수 :싱긋싱긋(sing good singgood)
원로가수 :생긋생긋(sanggood sanggood)
화장실청소부 :피식(pee shit)
남자무용수 : 헤벌레 (he ballet)
여자무용수 : 허벌레 (her ballet)

남자바람둥이 : 허허허(her her her)
여자바람둥이 : 히히히(he he he)






화장실 4자성어
.
※- 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 낸다면?
- 전의상실

※- 분명히 떨궜는데 손톱만한거 나올때는?
-오리무중 - 

※ -화장지는 없고 믿을거라곤 손가락 뿐일때?
- 입장난처 -

※-그래서 오른쪽 왼쪽 칸에 있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두드려 대는것
- 좌충우돌 -



※- 그중에 한놈이
비록 우표딱지 만큼이라도 빌려주면?
- 감지덕지 -

※- 신문지를 쓸때도 국산신문 놔두고
    꼭 영자신문으로 처리하는 사람
- 국위선양 -

※- 들고 있던 화장지 통에 빠졌을 때 한마디
- 오호통재 -


※-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 용두사미 -

※-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 들릴 때
- 동병상련 -
.



※- 어정쩡한 자세로 쭈구리고 앉은 모습
- 어쭈구리(?) -

※-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 진퇴양난 -

※-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쓰겠다고
농부가 와서 손수 퍼갈때
- 상부상조 -

※- 아침에 먹은
상추가 그걸로 키운걸 알았을 때
- 기절초풍 -
.



※- 다 싸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후
    지갑두고 나온걸 알았을 때
- 오마이갓(?) -

※- 옆칸 사람이 지 혼잔줄 알고 중얼거리다가,
    노래하다가, 별짓다한다
- 점입가경 -

※-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칸에 몰래 숨어
    일 본후 빠져 나올때
- 스릴만점 -

※- 뿌쥐직 소리도
큰 응가하는데 핸드폰이 울릴때
- 황당무계 -

※- 그런 소리 상관없이 옆칸에 있는
    사람 전화 받고 앉았다
- 어리둥절 -
.



※-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내리고 내뺐다
- 책임전가 -

※-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 장유유서 -

※- 더 나올게 없을 때까지 힘 닿는데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 다짜고짜 -

※- 옆칸 사람 바지 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 넝쿨호박(?) -

※-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핸드폰이 통째 빠져부렀네
- 소탐대실 -

※- 그 놈 밖에서 기다리다
아까 굴러들어간 동전 달란다.
- 치사빤쭈
..

목사님이 환자의

임종을 맞이하러 병원에 왔다.
가족들도 모두 나가고

목사님과 환자만 남았다.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은 없습니까?"

하고 목사가 묻자 환자는 괴로운 표정으로
힘을 다해 손을 허우적거렸다.

목사는
"말하기가 힘들다면 글로 써보세요"
하면서 종이와 연필을 주었다.

환자는 버둥거리며 몇 자

힘들게 적다가 숨을 거두었다.

목사는 종이를 가지고 병실 밖으로 나와
슬퍼하는 가족들에게
.
"우리의 의로운 형제는

주님 곁으로 편안히 가셨습니다.
이제 고인의 마지막

유언을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하며 종이를 펴고

큰 소리로 읽기 시작했다.
"발치워, 너 호흡기 줄 밟았어"
▲긁어 보세요 



-옮긴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신세대 속담
다음글   회식후 사라진 미스김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