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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Mountai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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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작성자  Joanne 작성일  2019.09.09 11:48 조회수 693 추천 1
제목
  2019.9.7 Big Horn Peak   
첨부파일 : f1_20190909114825.JPG
 
 
빅 혼 픽(Big Horn Peak)
오늘은 산행에 24명 외 guest 2명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아이스 캐년을 찾아왔습니다. 7시 전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파킹랏은 꽉 찼습니다. 
저 아래 갓길에 차를 세우고 올라오는 길에서 숨이 덜 찬 걸을 보니 그동안 빡센 산행을 했기 때문이겠죠?


  












   









1마일 지점 벤치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에너지 보충을 합니다.


 






















한국 방문을 마치고 한 달 만에 나오신 장산 님 반갑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계십니다. ㅎ



  






















성큼성큼 잘 걸어오셨어요.~ 아이스 새들까지 0.6마일 남았습니다.~


  























평소보다 너무 일찍 새들이 올라왔다고 하네요.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증거겠지요~ 


 























이제는 후미에 쳐져서 힘들게 올라오는 회원이 없다는 중거입니다.~



















 






부회장님 카우보이 모자가 잘 어울린다고 너도나도 추임새를 넣습니다.~ 
 JMT&하이 시에라 트레일 다녀오시더니 모습이 청년 같아 보입니다. ㅎㅎ


   























부회장님 카우보이 모자를 써 보았는데 무척 잘 어울리죠?  두 분도 커플 모자 장만하도록 하세요~


 























켈리캠프 트레일 언덕에 긴 소나무 의자가 있지요?  잠시 앉았다 갑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시원한 바람도 불고 참 좋은 날입니다.



  










   





















빅 혼 픽을 치고 올라갑니다.  


  































모두 즐거워하는 표정들입니다


  

 









 





































오늘은 1진과 2진 구별없이 다 함께 오릅니다.~



 














빅 혼 픽에 거의 다다랐나 봅니다.



  
  정상입니다. 마운틴 볼디가 보이시죠?



  정상에서 내려다본 온타리오 시가지 입니다.


  

 























  








































빅 혼 정상에  11시 전에 모두 도착하여 이른 점심을 합니다.
JMT&하이 시에라 트레일을 다녀오신 리차드 님께서 피맥을 내신다고 하여 점심을 조금만 드신다고 하네요.ㅎ


  























여기는 도토리 국수를 많이 준비해 오셨습니다.~






  













\





 이 자리에서는 콩비지 찌게를 끓이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연어구이를 지글지글 굽고 있습니다.  
외국인 하이커들이 지나가면서 우리들의 모습을 신기한 듯 쳐다봅니다.
그 분들의 점심은 간단한 스낵이나 샌드위치 잖아요.  
 ㅎㅎ





 













  





 
두 분은 치킨 살라드를 드시고 있네요~


  























모두 여유롭고 한가로운 시간을 잘 즐기고 계십니다.~ 



 






















오늘따라 점심시간이 길어지고 쉬는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임원진에서 칼산 회원들이 너무 잘 걷는다고 산행지 선택하는 것도 고민이라고 하네요.
 행복한 고민이죠?  


 

 




























 































 
오수를 즐길 시간입니다.~


  























볼디 산을 배경으로 커플 사진 찍습니다.~


  














   







회장님은 노랑꽃에 앉아서 꿀을 먹고 있는 윙윙 왕벌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각도가 다른 단체 사진입니다.~























 


1시 쯤 하산합니다.


 

 












































  
멀리 온타리오 픽 능선이 보입니다. 











 













산행 후 파킹장에서 수박으로 갈증을 해결하고 레드 데빌에 왔습니다. 
리차드 님께서 피맥으로 한턱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

얼음에 재워서 수박을 준비해오신 테리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노랑꽃에 앉은 왕벌 사진입니다.^^*


 
 
Ghlee1201 (2019.09.10 21:17)  신고
와 마지막 사진 빅혼 픽의 왕벌 한마리
아주 건강해 보이죠?
뒷다리에 제법 굵은 노란 알갱이 양쪽으로 달고 아주 바빴어요. 보이시죠?
벌의 식량, 화분이랍니다.
여기선 사람들에게 뺏길 염려가 없없고아주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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