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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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웃음방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09.10 07:09 조회수 136 추천 0
제목
 정말 미치겠네~!!  
 




정말 미치겠네~!!

건망증이 무척이나 심한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

세상 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신신당부하자

  .

신부가 하는말이

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정말 미치겠네~!!

 .

동네 꽃집 아저씨가

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

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 자라고

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

동네 아줌마가 꽃집 아저씨에게

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

정말 미치겠네~!!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

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정말 미치겠네~!!

    .

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

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

  .

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 까지 되었는데

 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

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정말 미치겠네~!!

.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장님에게 좀 더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정말 미치겠네~!!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 왔나보다 하고 기뻐했는데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정말 미치겠네~!!

.

아가씨의 나이

 


일류 호텔 카지노에 한 아가씨가 들렀다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어느 번호에 돈을 걸어야 할지 망설여 졌다

눈치 빠른 딜러가 아가씨를 꼬셨다

   

 

"맞히기만 하면 상금이 1000 배 입니다 1000 ..."

"어느 숫자에 걸면 좋겠어요?"

"아가씨 나이에 한번 걸어 보시면 어때요?"

잠시 주저 하던 아가씨는

25라는 숫자에 10만원을 걸었다

  .

이윽고 게임이 시작되어

33이라는 숫자에서 멈췄다

그순간 아가씨 충격받아 거품물고 쓰러졌다...

↓ 

그 아가씨는 33살 이였다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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