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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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Camping 여행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9.09.11 12:54 조회수 872 추천 0
제목
 2019-08-31 Arch National Park  
 
























2019 08-31
Arch National Park

학생들 방학이 끝날즈음에 맟춰 국립공원 3곳을 가자고 오래 전 부터 준비한다
Van3대 21명이  750마일을 달려 Arch National Park 가까운 Moab이라는
조그만 Motel 에 여장을 푼다





















사바팔방으로 뛰며 선비님 산사람님이 좋은 가격으로 밴을 Rent 하고
두목님 명령(?)으로 여 산우님들 2조로 나뉘어 식시 준비를 완벽하게 계획했다

























아침 7시 부터 강행군을 해야 계획한 하루의 일정이 끝난다
























2마일 정도를 걸어가야 하는
유명한 Delicate Arch를 제일 먼저봐야 다음 스케듈이 쉬워진다







































































































































































Sand dune Arch들어가는 협곡이다
























2000개가 넘는 Arch가 이 공원에 있다는데
가는 곳 마다 Arch의 자태를 뽑내고 여기도 역시 Sand Dune Arch의 가운데가
곧 떨어질 것 같으다
























웅장한 Skyline Arch를 뒤로하고는






















Tunnel Arch의 옆에 또 하나의 작은 Arch가 마음을 끈다
























Pine Tree Arch의 앞 면인데
























뒷태의 모양
이쯤되면 102도가 오르 내리는 더위에 헉헉거리고 Arch만 원망스러워진다 ㅋㅋ
























꼭 봐야할 Land Scape Arch의 중간 부분이 곧 끊어질 같아
아무도 그 밑에는 서지 않을려고 하고




















































































































North Window Arch
























Turret Arch, 옆에 붙어 있는 우뚝 한 것이 포탑 같죠..?




















































































포탑 아치에서 뒤를 돌면 바로 Window Arch가 ..
오른쪽이 North, 왼쪽이 South Window Arch입니다
























이 Double Arch는 꼭 봐야 하는데...
103도 나 되는 무더위에 힘든 Arch구경 하고 있다 
























두목 소니아 선비님 언제 올라 갔는지 ㅎㅎ
























산사람님도 함 뛰어 보고






















마리아님 3째 윤상이도 크게 뛰어 본다

원래 24분이 가기로 약속이 되었는데...
개인 사정이 있어 몇 분이 떠나지 못하고 몇자리가 비었는데
떠나기 몇일 전 마리아님과 연락이되어 마참 시간이 되는 미국 외교관인 윤상이와 조인된다

이번 여행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운전에다 길 찾고 Tram 예약하고 등등...

돌아 와서 감사한 말도 못 전했는데 
벌써 인도로 간다고 공항에서 잠간 연락이 되었다

같이 시간 보낼 수 있었고 모두가 넘 감사해요















































대략 Arch는 이렇게 끝내고 다시 Balance Rock
돌사이에 조그만 Balance Rock이 무녀지고 흔적만 남았다
























Court  House Rock
























































































이건 우리가 붙입시다
이율곡과 그 제자 ㅋㅋ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Moab에서 이틀을 자고 Yellowstone으로 갑니다


 
 
   
산빛 (2019.09.13 08:43) 삭제 신고
겨우 회복된 것 같아 오늘 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피곤도 풀기전에 얼런 보여주고 싶어서 애 많이 쓰셨어요.
ㅎㅎㅎ 저를 찾는데 오래 시간이 걸리네요. 사진 솜씨는 익히 아는 터이지만 이렇게 보니
더욱 그곳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우리들이 지은 이름이 딱이네요. 역시.....우리 대장님은 뭔가 달라도 다르지요?
모든 대원들의 화목하고 서로서로 도움주고 받고..아름다운 동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또 다른 꿈을 꾸어본답니다. ㅎㅎ
Yyacu (2019.09.15 03:57) 삭제 신고
여행 가시기 전 여행 준비 하느라 호호 하하 하시던 대원님들 멋진 풍광 속에서 포장 두목이 계셔인지 아까만쿠로도 잘하시고 여행 시작이 근사합니다
Woonmoo (2019.09.24 10:25) 삭제 신고
Arch NP 이름답게 수천개의 arch가 있었지요.
긴세월에 걸쳐 새로운 arch가 생기고
또 언젠가는 허물어지고....
구석구석 챙겨 보여 주시는 대장님 덕분에
비바람에 조금씩 구멍이 뚫려가는
그래서 수천년 후엔 멋진 arch될 것들까지 보았지요.
거대한 자연 앞에서 우린 깔깔대며 웃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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