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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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Camping 여행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9.09.15 09:53 조회수 388 추천 0
제목
 2019-09-05 Yellowstone 4째날  
 




















2019-09-05
Yellowstone의 두째날

Arch NP, Grand Teton, 다음 Yellowstone의 두째날이다
Grand Teton과 Yellowstone의 사이에 숙소를 정해 짐 싸들고 옮길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양쪽 다 볼 수 있겠금
계획을 한다

Yellowstone이라
미국의 59개의 국립 공원중 1872년 세계에서도 최초로 명명된 국립공원이다

인디안들이 부르든 이름 Mi tse a-da-zi 이 Yellow Rock River이란다
일찍 프랑스인이 이곳을 탐험하면서 Roche Jaune(황색 돌)이라고 부른 것이 Yellowstone
이라고 되었네요























자 딱딱한 얘기는 그만두고
오늘은 오른쪽 Yellowstone Lake쪽으로 Canyon Village으로 가기로합니다























마리아님의 3째 외교관 윤상이가 개구리 잡는다 ㅋㅋ
이번 여행에 조인되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























곳곳에 피어 오르는 증기로 유황 냄새가 고약 할 텐데
워낙 넓게 퍼져 있는 Open된 곳이라
























별로 냄새는 못 느낀다

이름이 고약 하기도 하고...
위에서 보면 큰 냄비같이 보이니 이런 이름이 붙을거라고요








































여기는 Mud Volcano

























곧 뭔가 터질 것같은























Mud가 온 벽을 떡칠을 해 놓았다

오늘 Yahoo News를 보니 Old Faithful Geyser의 한 곳에 두 사람이 들어가서
사진 찍고 어쩌고 하다가 구속 되었네요
적어도 5년은 감옥행이랍니다 























Canyon Village의 Upper Fall입니다























여기서 우린 다시 Trailing해서 Low Fall로 갑니다























Yellowstone에 Grand Canyon이 있는지 몰랐죠?























여기서 부텨 Yellowstone Grand Canyon이 시작된다
깊이 300m, 넓이 450~1200m 길이 32km정도의 작지 않은 Canyon이다























아름다운 색으로 변화무상한 그림을 감상 하는 것 같으다




































































































































































가는 곳 마다 독특한 모양을 하고 우릴 유혹한다
순간순간 입에 들었든 Mud를 뱉아내는 특이한 모양을 하고




















Norris Geyser Basin에서 떠거운 열기를 흠뻑 마시고는
























Artist Paint  Pots의 장관에 눈을 때지 못한다













































온도에 따라 사는 Bacteria의 부산물이 색갈을 변화시킨다고 앞에서
얘기했다























87도 정도의 뜨거운 온도에는 Dark Blue
74도 정도에는 Yellow
65도 정도에는 Orange
55도 정도에는 Red Brown Burgundy

온도에 따라 사는 종류가 다르단다












































































































































































































































Midway Geyser의 Prismatic Spring의 안내판
























아무리 할매라고 불러도 여인의 아름다움에 견줄수 있을가요?ㅎㅎ





















오늘을 마무리하고 가는 길
이넘도 암컷을 따라 다니더라고요


 
 
   
Woonmoo (2019.09.24 11:45) 삭제 신고
Yellowstone의 Grand Canyon 을
이쪽에서 보고 또 차타고 건너가 맞은편에서 보고...
"한곳에서 보면 됐지 반대편은 머 할라꼬 보능교?"에 대한 답은...
"오른쪽 궁댕이와 왼쪽 궁댕이가 다릉기라"
그래서 모두들 박장대소하고...
십년은 젊어지는 순간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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