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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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웃음방
작성자  꿈꾸는 몽돌이 작성일  2019.09.26 09:20 조회수 159 추천 0
제목
 도둑이 칭찬 받는 한국  
 

[도둑이 칭찬 받는 한국]

식당엘 갔다.

밥을 때리는 사람을

구경해보기 위해서 였다.

식사를 다 마칠 즈음에도

밥을 때리기 위해 나타나는

한국인은 아직 없었다.

얼마 전의 그 사람들은

안 나타나는 것일까?

밥 때리다가 혹시 폭력범으로

잡혀 들어간 것일까?

암튼 잊기로 했다.

   

 

이 때 저쪽편에서 종업원으로 보이는

사람과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간의 대화가 들렸다.

난 또 그들의 대화 때문에 가뜩이나

혼란스러워지는 이노무 한국말에

돌아버릴 것 같았다.

 .

? (식탁다 훔쳤냐?"

..완전히

흔적없이 다 훔쳤습니다."

"그래 잘했다쉬어라"

훔치고 칭찬 받는다그 종업원 녀석은

입이 헤 벌어진다.

주인도 흡족해 한다등까지 두드려 준다.

정말 엽기적인 한국어다


-옮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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