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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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와 같이 위험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쉴줄만 알고 일 할줄 모르는 사람은 모터가 없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다.-
 
감동,좋은글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11.05 07:39 조회수 106 추천 0
제목
 조금 친절했을 뿐인데  
 



 조금 친절했을 뿐인데 





피스버그 에서 가구점 으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어떤 할머니 한 분이 
가구점이 모여 있는 거리에서 
여기저기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할머니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한 가게의 주인 만은 
그 할머니를 안으로 모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나는 가구를 사러 온 것이 아니라 
차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려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물건을 안 사셔도 좋습니다 
편히 앉으셔서 구경하세요" 

라고 말한 다음 
차번호를 적어 몇번이나 밖에 나가 
차가 왔는가를 확인 했습니다



이런 
그의 행동을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차가 올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그 할머니 에게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는 
미국의 대재벌 
강철왕 카네기 로 부터 
깜짝 놀랄 편지를 받았습니다

"비오는 날  저의 어머님께 베푼 
당신의 친절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부터 
우리 회사에 필요한 가구 일체를 
당신에게 의뢰 하겠으며 

또한 
고향 스코틀랜드 에 
큰집을 곧 짓는데 

그 곳에 필요한 가구도 
모두 당신에게 의뢰 하겠습니다"



그의 작은 친절이 
어마어마한 
소득을 얻게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소흘히 대합니다 



우리 속담에 
"내가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침 뱉고 돌아선 우물 
나중에 다시찾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맑고 밝고 환한 태도로 
이웃을 대하면 우리에게 결국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작은 친절속에 큰 기쁨얻는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 옮겨온 글 -

 
 
빛소리 (2019.11.05 0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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