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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한마당
작성자  키다리 작성일  2019.11.19 17:54 조회수 597 추천 0
제목
 콧수염ㅎㅎㅎㅎㅎㅎ  
 

콧수염

 야설19   0   6

콧수염이 없으면 점잖은 행세를 못하는 시절이었는데 콧수염이 나질 않는 것이었다.


하는 수 없이 머리카락을 뽑아 이식수술을 했다. 


그러나 보기는 근사해졌는데 비듬이 너무 생겨서 견딜 수가 없었다. 


하는 수없이 이번엔 겨드랑이 털로 이식수술을 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코 밑에 땀이 나서 콧수염이 항상 축축해져 볼품이 없었다. 


안되겠다 싶어서 물건의 털을 뽑아다가 코 밑에 이식을 했더니 이건 또 무슨 일인지


여자만 보면 콧수염이 벌떡벌떡 뻗치는 통에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고심에 고심을 하던 남자는 이번엔 마누라 사타구니 털을 뽀아서 코 밑에 이식을 했다. 


이런 세상에! 이번엔 한 달에 한번씩 코피가 터지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대책이 없더라니







 
 
peusa2015 (2019.11.20 17:08)  신고
푸 하하하하하하 ~~~ 신나게 웃도록 글 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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