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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한마당
작성자  키다리 작성일  2019.12.17 14:01 조회수 779 추천 0
제목
 차례가 있지  
 

차례가 있지

 야설19   0   12


바람둥이 부인을 둔 남편이 있었다. 

부인의 불륜 현장을 잡기 위해 출장을 떠난다고 

거짓말을 한 뒤 밤이 되길 기다렸다. 

한밤중에 담을 넘어 침실을 엿본 남편은 

아내가 바람 피우는 장면을 목격했다. 


“내 저걸 그냥 콱….” 


남편이 현관으로 달려가는 순간 누군가 뒷덜미를 잡아 채며 말했다. 


“얌마! 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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