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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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이경신과 함께하는 오늘의 QT   인테리어 디자인 
 
  클럽정보
운영자 이경신
공개 개설 2012.02.04
인기도 20416
회원 4명
이경신과 함께하는 오늘의 QT (28)
인테리어 디자인 (11)
추천링크
Architect and Interior . com
 
TODAY : 1명
TOTAL : 49206명
작성자: 이경신 (Mary)- 미국 조지아주 Luther Rice Seminary 졸업, 현 유럽 단기 선교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Architect and Landscape Designer)이며 미국 이민 업무 (E-2 Visa, 투자 영주권) 담당 하는 법무사 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 주일 오후 3시 LACC (Los Angeles City College) 에서 QT 나눔 모임 있습니다. 함께 이야기 하며 토론도 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는 시간 입니다.
 
이경신과 함께하는 오늘의 QT
작성자  dltjsry0191 작성일  2019.12.30 11:22 조회수 46 추천 0
제목
 날마다 시간마다 도우시고 이끄시는 성령님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  
첨부파일 : f1_20191230112238.jpg
 
 
†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시편 121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 Wait a helping hand ]

†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 중보기도의 능력! 소망의 기도! †
†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개역개정)

날마다 시간마다 도우시고 이끄시는 성령님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
나의 삶 속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드러내고 높여드리는
나의 환란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46편1절)
하나님은 피난처요 나의 힘이시니 나의 환란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편:1절)

† 작은도움으로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 주안에 있는 이종용집사는
첫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지냈던 이종용집사는
사업의 실패로 마땅한 집도 없이 여관을 전전해야 했습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노숙자 쉼터로 주님안에서 기도와 간구로 지내왔습니다.

주안에있던 아내는 언니와 함께 무단 가출을 하고 설상가상 사고를 당하다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은혜받고 구원확신으로 살아오던 이종용집사는...
주안에있는 작은나눔 주사랑교회 쪽방에서 생활하면서..
주안에있던 아내가 언니와 함께 무단가출로 실종되면서집두채를 잃은 것보다
가족이 없어진 것에 크게 상심하여 마음을 아파하며 식사도 못하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면서 오랫동안 무단가출한 아내를 찿으러 돌아다녔습니다.
어둡고 캄캄한 밤10시 쪽방에 도착하여 어두운 커브의 계단을 올라오다가
현기중으로 계단에서 쓰러져서 코뼈가 브러지고 안면 얼굴뼈와코뼈가
골절 부러지고 목, 허리를 심하게 다치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병명 : 입술3센치정도 찣어짐, 왼쪽얼굴 코뻐골절, 얼굴볼뼈 골절, 고지혈증,
두통혈전외동맥막힘, 목, 허리, 무릅다침, 얼굴이붓고, 가슴도 답답하고,
가슴에 부정맥으로 통증이 있고, 목이 마르고, 잠 도 못이루고, 소화도 안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홀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사고를 당하여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곳은 없었습니다.
수건 두개로 입가득 피상처를 감싸고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계단에서
긴급119에 힘들고 어렵게 구제도움을 요청하고서
어두워서 주위가 잘 안보이는 가운데 저혼자 홀로 쓰러져서 있는데
한줄기 빛처럼 찬양 인도 하시는 집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19에 도움으로 기독병원에 응급실에 도착하였으나
주안에서 아무 연고도 없이 홀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던 저는
가족 보호자가 없이 홀로 입원하게 되어서 작은나눔 주사랑교회의 장노님과
집사님께서 보호자 서명을하여 주심으로 응급치료 및 긴급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수술실에서 전신마취하여 상막골, 골절, 관혈적 정복술로 수술이 이루어졌습니다.
저한테는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이 육체적인 아픔의 고통과 경제적인 파산으로 이혼후
홀로 어렵게 세상 어느것도 의지할 것이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 잘 아는 집사님이 수술을 해야 하는 데 도와주고 싶어요~†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베드로전서 2:24,말라기 4:2)
"전능하시며 죽은자도 살리시는 하나님"
이종용집사님이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왔으나,
얼굴 왼쪽코뼈와 볼뼈가 골절 부러지고 고지혈증, 두통혈전외동맥막힘,
가슴의 통증 심장부정맥으로 고통거운데 보내고 있으며,
목디스크관절염, 만성위염 어지러움증으로 투병중에 있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이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사고를 당하여서 육체적인 고통과 경제적 파산으로
무너진 주안에있는 이종용집사의 가정을 세상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고,
기댈곳이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하나님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 우리 가족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세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16)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편1절)

“너희가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장 40절)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42)

**** 사랑의 후원 통장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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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http://go.missionfund.org/Juanljy0191

다시한번 여러 성도님의 정성과 기도로 위기가정의 이종용집사님을 도와주셔요
여러 성도님의 기도와 후원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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