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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한마당
작성자  daisy 작성일  2020.01.15 01:15 조회수 143 추천 0
제목
 걍 한번 웃자구요  
 





한 중년 남자가 운전 하다가
신호에 걸려 서 있는데
옆차선에 나란히 서 있는 차속 여자가
그럴듯하게 보이더래..

혹시나 해서 자기창을 내리고
여자에게 창을 내려보라고
신호를 보냈데..


궁금하게 생각한 여자가
창을 내리니까
남자가 죠~ 앞에 가서
차 한잔 할 수 없겠느냐고 물어봤데..

여자가 보니까 별로 아니었거든..;;
아무 대답없이 출발 하더래..

공교롭게 다음 신호등에서
또 나란히 섰데..

이번에는 여자가 자기창을 내리고
남자에게 창을 내려 보라는 신호를
보내더래..

궁금하게 생각한 남자가
창을 내리고 혹시나 하고
기대하고 있는데 여자가 이러더래..

밑에↓ 빨간 띠를 드래그 해 보세여..ㅋㅋ


『너같은건 집에도 있다 따샤!』 하더래..^^*.
 

 
 
항아리 (2020.01.16 16:50)  신고
그 중년 남자가 바로 저 였거든요. 실은...
그 여자분에게 백만달러짜리 모델 스카우트를 제안 하려던 거였는데....
안 하길 참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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