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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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작성자  은비 작성일  2020.02.08 18:24 조회수 144 추천 0
제목
 에베소서 2:8-9절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For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 — 
and this not from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 
not by works, so that no one can boast.






 











는 어린아이였을 때 
선물 받는 것을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그렇게 단순하던 시기의 선물이란, 
내가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 선물의 배후에 숨겨진 메시지나 
선물 자체의 중요성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선물에 매달린 것들-브랜드/가격표 등-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선물 그 자체였을 뿐이였습니다. 
즉 받을 자격이 없는 내게 
무료로 주어지는 사랑의 표현이기도 했고, 
날 진정 아끼는 소중한 사람이 내게 준 것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그분의 자녀 자격으로 
그분의 선물을 받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일입니까?



 
 
은비 (2020.02.08 18:42)  신고
관대하신 아버지,
은혜의 선물, 믿음의 선물, 구원의 선물
또한 무엇보다도 예수님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선물들을 절대로 되갚을 수 없음을 압니다만,
지금의 제 삶 속에서 "감사해요"라고 말하고 싶고,
영원 속에서도 그렇게 계속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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