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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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dronho 작성일  2020.02.23 06:54 조회수 326 추천 0
제목
 2020-02-22 Mt Wilson via Sierra Madre  
 





















Mt Wilson via Sierra Madre
2020-02-22

일주일 전 지인이 Mountain Wilson
올라가는 먼길을 함 가보자고 ...

거리는 좀 멀지만 편안하게 쉽게 오를 수 있는 시작점
옛날 Hiker들에게 유명했든 Lizzies Dinning
있었든 입구에서 시작한다


















1860년도 초에 John Richardson은 이 지역의 정부 땅 150Acer를 운 좋게 불하 받아
Ranch를 만들어 살다 물려준 아들이 유지를 못하고
결국 팔리고 팔려

Lizzie애칭을 가진 이 부인이 그 당시 아주 유명했든 Mt Wilson Trail의 입구에
Dinning을 만들었다 


























Mt Wilson Trail이 만들어진 역사가 간단히 쓰여 있네요

아마 그 당시 이 산에 나무가 먾았든 것 같죠?
1860년도에 Benjamin Wilson이 Ranch에 쓸 나무를 가져 올려고
Trail을 만들었다니..

역시 여기도 백인들 저거얘기만 적었네요 ㅎㅎ
훨씬 그 이전 1771년 인디안들이 교회를 지어려고 나무 베어 나르든 길이였다는데

그 뒤에는 Mt Wilson에 있는 천문대를 만들기 위해
부속품을 나귀에 싣고 올랐든 길이랍니다























우리도 어깨 펴고 다닐만 합니다
가는 곳 마다 일본 중국글만 있었는데.....






















홍수로 입은 옛날의 아픈 기억이 있는 곳이라
멋진 댐을 만들었고




















주말 아침이라 넘 많은 등산객이 오르내리네요
특히 뛰는 사람들로 분비는 곳,
뛰어 내리든 분과 우리 일행중 한 분이 충돌했으니..
나원참..
더 가관인 것은 F자를 쓰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나도요 한 마디 했습니다
보편적으로 내리는 분이 오르는 분에게 양보를 하는 것이 Trail의 상식인데...

우리도 언제든 내릴 때는 오르는 분에게 양보합시다

특히 이 곳은 1908년도 부터 시작한 Mt Wilson Race가 꽤 유명하답니다
금년은 5월 23일 입니다

















1.3마일의 길에 있는 있는 이 곳은 옛 하이커들을 위해 숙식 할 수 있는
건물도 있었네요 




















나무의 결이 이케 사선으로 올라갔습디다



















편도 7마일이라고 올라온 웹의 산행 계획을 보고
아~~
에니님 기분 좋은 날 될번 했는데...
오늘은 7마일만 걷고 돌아오는 길은 Car Shuttle해서 차 타고 내려 오는 줄 알았다고요 ㅋㅋㅋ

시몬님이 이케 꼬셨답니다 ㅎㅎ
시몬님 홨띵 !!!




















모처럼 시간내어 오신 Danny님 오랫만
미국 일이 다 그러합니다




































Trail의 중간쯤 있는 이 곳은 처음은 Repair하는 곳으로 사용하다
뒤에는 유명한 휴양소로 변신합니다
년 40000명이 드나들든 유명한 장소로 번잡하다 1938년 대 홍수로
완전 파괴됩니다




















몇몇 단체로 오르는 이 분들도 젊은 이들인데 질서정연 하더라고요




















여기도 곰이 있네요
오래 된 것 아니든데.....




















안개 낀 상봉에서 발발이 떨고 점심만 어서 챙기고 하산합니다 ㅋㅋ






















두 분은 밑에서 아작거리고 우리도 한 참 내려와
구름이가린 Mt Wilson을 뒤로 하고 섰습니다 ㅎㅎ 

























가벼운 비에
가벼운 우박에...



















비옷 꼇다 벗었다 바쁘다 바빠 ㅋㅋㅋ




















불에 타다 남은 전봇대 위에 아직도 애자만 남아 뎅그랑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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