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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20.02.24 00:08 조회수 31 추천 0
제목
 시애틀 알러지시즌 돌입  
 

최근에 재체기나 콧물을 흘렀다면, 감기이유가 아닌 앨러지 일수도 있는 것처럼 보인다. 건조하며 따뜻한 날씨가 며칠간 지속되면서, 이번 한 주간 나무 꽃가루 수가 공기중에 아주 많이 퍼져 있었는데, 나무 종으로는 삼나무 (Cedar) 쥬니퍼, 앨더, 해즐넛, 느릅나무 (elm tree)등에서 꽃가루가 심하게 나온 것으로 보고 되었다.

 

하지만, 이번 주말 비가 예상되고 있어서, 앨러지 지수를 다시 조금 낮춰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 지역은 해마다  2월, 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인해 앨러지 시즌이 시작되어 3월 늦게 정점을 이루며, 

잔디 꽃가루는 4월에 시작하고, 잡초로 인한 앨러지는 5월에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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