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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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작성자  은비 작성일  2020.02.25 08:34 조회수 53 추천 0
제목
 요한복음 2:24-25절  
 

그러나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을 알고 계시므로, 
그들에게 몸을 맡기지 않으셨다. 
그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의 증언도 필요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는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것까지도 알고 계셨던 것이다.


Jesus would not entrust himself to them, 
for he knew all men. 
He did not need mans testimony about man, 
for he knew what was in a man.





























음서 (신약성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를 
시간을 많이 들여 읽어 보셨다면, 
아마도 오늘 성경구절에서 
언급된 결론에 이미 도달하셨을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사는 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출발점을 예수님으로 삼으십시오.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고 삶을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쉬운 길은 아니지만, 믿을 수 있을 만큼 든든하며, 
성품이 변화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잘 아시므로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면, 
우리는 우리 삶을 더욱 깊이 있게, 
또한 그 풍성한 의미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은비 (2020.02.25 08:44)  신고
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들을 보내주셔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시고
또한 당신의 진리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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