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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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20.02.25 10:04 조회수 78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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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  
 

호흡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



신체 면역력이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방어시스템이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으로 인해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주변을 떠돌아도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면역의 역사는 천연두 공포에서 시작됐다. 18세기에 100년간 전 세계에서 6000만 명의 천연두 사망자가 발생했고, 600명의 스페인 군대에 아즈텍 문명이 멸망한 이유도 바로 천연두 때문이다. 에드워드 제너가 1796년에 천연두 백신을 발견하면서 면역학이 발전하게 됐다. 이후 탄저병, 소아마비, 콜레라, 홍역 등 예방접종이 개발됐다.

최근 들어 현대인들의 면역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와 조류독감으로 사망하는 환자들이 늘고, 폐렴과 대상포진 발생률이 몇 배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구체적인 근거다.



그렇다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는 현대인들이 코로나19와 같은 외부 공격을 이겨낼 수 있는 방책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비타민과 미네랄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와 D, 아연, 셀레늄 등이 효과가 있다.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제1차 면역반응 세포인 대식세포, 자연살해세포(NK세포), 호중구가 바이러스를 파괴한다. 하지만 이러한 세포들이 부족해 관문이 뚫리게 되면 제2차 면역반응 세포인 B세포, 림프구가 투입된다. 이들이 격렬하게 바이러스와 반응해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하는데, 특히 코로나19는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폐렴 등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바이러스로부터 강한 체질을 만들어주는 음식 7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1. 마늘



마늘이 코끝을 찡하게 하는 알싸한 향을 내는 것은 알리신성분 때문이다. 특히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 향균작용이 있어 외부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준다. 또 비타민C, 칼슘, 철,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등푸른생선과 함께 먹으면 좋다. 특히 면역력을 높이는 오메가-3지방산, DHA, 단백질이 풍부한 고등어가 마늘과 만나면 면역력증진효과를 높일 수 있다.


  2. 홍삼



홍삼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사포닌과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면역강화효과를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며 피로해소와 원기회복에도 좋다.

열이 많은 사람과 산욕기(출산 후 회복기간)여성은 홍삼을 먹으면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삼가는 것이 좋다. 또 고혈압, 당뇨병 등 지병이 있는 사람은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양을 섭취해야한다.


  3.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과 비타민D는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베타글루칸은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햇볕에 말려먹으면 식이섬유가 증가하고 차로 끓여 마시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출 수 있고 표고버섯향이 고기냄새를 잡아준다.


  4. 블루베리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유해물질이다. 이를 제거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바로 항산화물질인데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함유량이 포도보다 30배나 많아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안토시아닌은 면역력증진뿐 아니라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특히 껍질에 많아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또 블루베리는 수분과 열에 약해 물에 씻어 보관하는 것은 금물이다.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다.


  5. 시금치



시금치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다. 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엽록소가 풍부하며 항암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시금치와 두부는 상극이다. 시금치의 수산성분이 두부의 칼슘성분과 만나면 체내칼슘 섭취량이 줄어들고 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 대신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과 함께 먹으면 시금치의 철분이 체내에 잘 흡수된다.


  6. 토마토



토마토가 붉은색을 띠는 것은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특히 라이코펜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유해산소를 감소시켜 폐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젊음을 유지해준다.

올리브유에 볶아먹으면 좋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성분이 지용성이기 때문에 올리브유 같은 기름에 볶아먹으면 체내흡수가 더욱 잘되기 때문이다.


  7. 아몬드



아몬드에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셀레늄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 비타민E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주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의 폴리페놀성분이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기능을 강화해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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