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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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후기
작성자  young 작성일  2020.03.02 13:30 조회수 439 추천 0
제목
 2020.02.28_3.1. Joshua Tree N.P.(3일간)  
첨부파일 : f1_20200302133029.jpg
 
 
죠슈아 나무 사이의 Black Rock conyon 에서 2박3일의 캠핑을 하였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바람과 함께 무수한 별빛이 쏟아지는 아래에 둘러 앉아 화려한 모닥불과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웠다.

바람과 뜨거운 햇빛과 비가 그리고 세월이 올망졸망 빗어 놓은 신기한 바위산들의 형상을 비라보며 숨은 그림을 찾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방으로 암갈색 바위산과 죠슈아 트리 사이로 이어진 등산로는 걷기에 편안하고 다채롭게 포개진 바위를 올려다 보고 올라서보는 재미가 아주 좋았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았는데도 조형미를 이룬다.
 
 
   
movingjade (2020.03.03 16:52) 삭제 신고
다들 넘 좋은시간들가져서 행복해보입니다..^
아주 좋아요
다리다친 산토끼 (2020.03.04 11:23) 삭제 신고
굿....
다리다친 산토끼 (2020.03.04 11:29) 삭제 신고
현신씨.....
5월 7월 9월 캠핑이 잡혀 있습니다.
같이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운무 (2020.03.04 18:24) 삭제 신고
처음 맞이한 올해 캠핑의 기운이 아주 좋습니다. 늦은밤 도착한 캠핑장에서 부쳐주시던 영애언니의 버섯부칭개는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사진사의 말에 불복종하여 혼좀 나신분들 다음에는 잘 할수 있겠죠? ㅎㅎ
언니들의 솔선수범에 진심으로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수고 많이하셨고 벌써 다음 캠핑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운무 (2020.03.04 18:25) 삭제 신고
우영혜씨 감사합니다.
덕분에 모처럼 댓글을 달아보네요. 고마워요 ㅎㅎㅎ
young (2020.03.05 06:36) 삭제 신고
감사합니다.
누군가 맞잡을 손이 있다는 것이/ 인간에 대한 얼마나 새로운 발견인지/
산 속에서 밤을 맞아본 사람은 알리라 /그 산에 갇힌 작은 지붕들이 / 거대한 산줄기보다/ 얼마나 큰 힘으로 어깨를 감싸주는지 ----산속에서 _나희덕
나성구청장 (2020.03.05 21:39) 삭제 신고
우영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snowbird (2020.03.06 13:55) 삭제 신고
산으로 가는마음---신석정
내마음 주름살많은 늙은산의
명상하는 얼굴을 사랑하노니......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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