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seasons photo club

http://club.koreadaily.com/4seasonsphoto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자연 (Nature)   동물 (Wild Animal)   꽃, 나무 (Flower)   인물,정물 (Portrait)   개념 사진 (Concept)   접사 (Macro)    일상 (NBhood)   곤충(Insect)   기타 
 
  클럽정보
운영자 James
비공개 개설 2019.07.27
인기도 20424
회원 12명
사진 
자연 (Nature) (174)
동물 (Wild Animal) (105)
꽃, 나무 (Flower) (108)
인물,정물 (Portrait) (46)
개념 사진 (Concept) (37)
접사 (Macro)  (40)
일상 (NBhood) (63)
곤충(Insect) (16)
기타 (63)
출사안내 (Photo Tour) 
출사계획 (7)
소식(News) 
소식 및 광고 (Announcement) (3)
가입인사 (Self Introduction) 
가입 소개 (4)
추천링크
Flikers
Pixabay
Stockvault
Pexel
Picwizard
 
TODAY : 213명
TOTAL : 245159명
인물,정물 (Portrait)
작성자  이타 작성일  2020.04.03 12:28 조회수 168 추천 0
제목
 잠겨버린 골대..  
첨부파일 : f1_20200403123044.jpg
 
 
정말 오랫만에 사진기 들고 집앞 공원을 돌았는데...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눈에 띈 농구 골대.... 저 자물쇠가 빨리 열리길 바라면서...
 
 
rosegarden (2020.04.03 18:38)  신고
아이구~ 아이들이 몰려와서 놀까봐 아예 잠궜네요~~~
답답하고 마음이 무거운 나날들 입니다.
예전 같으면 랭캐스터 갈까 들떠 있을텐데...
지난주 얼바인에 사람들이 제법 오더라구요. 진사들도요...
내일 가실려면 확실히 오픈 했는지 확인하고 가세요.
잎새 (2020.04.05 18:34)  신고
세상에~
자물쇠로 ~
저희동네도 텅 빈 공원을 보면,
꼬마친구들이 집 안에서 얼마나 답답할까? 안타깝지요.
James (2020.04.15 22:15)  신고
그러게요, 농구 골대만 잠겨진게 아니라. Coronavirus가 우리들 마음까지도 삭막하게 잠거버렸네요..
 
 
이전글   매크로...
다음글   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