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의여행

http://club.koreadaily.com/photoadams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춧돌의 정론   봉숭아 학당   담스의 일상 
 
  클럽정보
운영자 담스
비공개 개설 2020.04.27
인기도 24
회원 13명
공지사항 
공지사항 (1)
가입인사 (5)
회원게시글 
회원 자유글 (0)
춧돌의 정론 (11)
담스의 일상 (18)  
프싴의 하루 (23)
사진 
풍경 (15)
인물 (4)
꽃/접사 (15)
감성 (7)
기타 (16)
동물/곤충/새 (11)
봉숭아 학당 (12)
동영상 (10)  
추천링크
이글포토
flick
사진은 권력이다
sams
 
TODAY : 545명
TOTAL : 29156명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사진의 크기로 볼수있습니다
 
담스의 일상
작성자  담스 작성일  2020.05.22 18:59 조회수 126 추천 0
제목
 Descanso에서 만난 나이테  
첨부파일 : f1_20200522185931.jpg , 첨부파일 : f2_20200522185931.jpg
 
 
 

나이를 먹을수록 테가 나야 되는데,후라이판에 올라타 기름에 둘러져 튀겨지는 계란  노른자가 되어가는 요즘 이다.


5월 하늘이 시렵게 느껴져 점심을 먹고 메크로 렌즈를 장착하고Descanso를 다녀왔다.


찍고 싶은 접사는 한장도 못 건지고 쌓아놓은 장작더미만  바라보고 멍 때리다 돌아왔다.


노마드의 땅 오스트레일리아의 살갗을 종횡무진 걸어다닌 아카디의 기억이  스멀스멀 다가와서..


 
 
psyche (2020.05.26 11:54)  신고
분홍 장미가
매혹적이네요
 
 
이전글   부활은 기적이 아니다
다음글   그의 사진속에는 그런 내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