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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싴의 하루
작성자  psyche 작성일  2020.05.22 21:26 조회수 44 추천 0
제목
 메밀 오이 냉국수  
 



냉 오이 메밀 국수






팬데믹으로 집에 있는 동안

느는 게 있다면 아마도 요리 실력이 아닌가 싶다

음식을 하는 편이 아닌 데다 아직 일을 하고 있어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 Covid 19으로 인한

 자택격리 시간 동안은

요리를 할 시간도 많았기도 했지만 

멀리 시카고에 계신 한 블로거분이

개인적으로 가르쳐 준 음식 만드는 법으로 요즘

음식 만드는 일에 열중했었던 것 같다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입이 벌어진 사람은 옆지기와 건희..

불행하게도 장교 훈련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영준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친절하게도 여러 가지 음식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신 

친구님께도 정말 감사하다

음식을 참 잘하신다.. 

한국에 계실 때 의사이신 아버님은 간호사며 

병원 식구들을 전부 음식을 해서 

드시게 했다고 한다

많은 음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댁에 상주하는 도우미분이  

만드는 음식들을 다 배우셨다고 한다

가르쳐 주신 음식의 숫자가 많다 보니

 일주일씩 끊어서 몇 바퀴 돌고 있는 중이다

요리를 못하는 내가 신이 나서 만들고 있는

 내 모습에 나도 신기하다.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는 핫윙과 

이 메밀 냉국수와 같이 만들어보았다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담스 (2020.05.22 22:09)  신고
프시케님 식당 차리셔도 될것 같아요
메밀국수 옆의 꽃..
psyche (2020.05.26 11:44)  신고
ㅎㅎㅎ
식당 할 정도의 실력이라면
좋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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