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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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스 작성일  2020.05.26 11:38 조회수 429 추천 1
제목
 파꽃을 촬영하다가  
첨부파일 : f1_20200526113802.jpg
 
 

뒷뜰에 핀 파꽃을 찍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하였다. 죽음처럼 확실한 언약이  또 있을까? 하얀 파꽃에서 특유의 쓰라린 향내음이 내 코끝을 스친다. 


마치 내 삶의 노고와 닮은것 같아 동지적 전우감 마져든다.



 
 
psyche (2020.05.27 11:17)  신고
파꽃과
부추꽃이 닮은 듯 하네요
qtip54 (2020.05.27 11:39)  신고
댓글은 달 수 있는데
방명 록에는 여전히 못들어 오게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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