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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20.07.02 19:13 조회수 31 추천 0
제목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700명 돌파, 연이틀 사상 최다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자 700명 돌파, 연이틀 사상 최다,
2차 확산이 우려되고있고, 시위동안에 확산이 의심.

24일밤 716명 늘어 3만4,000명 돌파해 
사망자는 3명으로 1,342명 기록해 
최근 킹 카운티 감염자 전발 20~30대

경제 정상화 조치로 워싱턴주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연이틀 신규 감염자가 역대 최다를 경신하고 있어 워싱턴주에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주 보건부는 지난 1일 밤 11시59분 현재 하루 신규 감염자가 전날보다 7168명이 늘어나 3만4,151명을 기록하며 3만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루 716명이 늘어난 것은 이번 코로사 사태이후 최다 기록이다. 전날인 30일에도 611명이 늘어나 순수하게 하루 감염자로는 최다를 기록한데 이어 하루만에 100명 이상 증가하면 또다시 최다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 코로나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어 이들이 고령층 등에게도 전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킹 카운티의 경우 최근 신규 감염자의 3분의1이 20대이며, 전체 절반이 넘는 숫자가 20~30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워싱턴주 신규 사망자는 이날 하루 3명을 기록하면서 현재까지 누적사망자가 1,342명으로 증가했다. 신규사망자가 그마나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코로나 확진을 받은 뒤 증상이 심해 이날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40명이나 늘어나 전체 4,442명으로 늘어났다. 입원환자는 코로나로 양성 확진을 받아 입원해 치료중이거나, 완치 후 퇴원한 환자, 치료중 사망한 수를 모두 포함한 수이다.

이날까지 워싱턴주 주민 가운데 8%에 조금 못미치는 58만 4,989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5.8%가 양성환자로 판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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