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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20.07.02 23:22 조회수 17 추천 0
제목
 마스크 안쓴 경찰관 커피샵 종업원이 고발  
 
마스크 안쓴 경찰관 커피샵 종업원이 고발

오리건주 코발리스에 소재한 앨런스 커피&티 (Google photo)

 

오리건주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커피샵에 들어간 경찰관이 종업원의 고발로 징계를 받게될 처지에 놓였다고 오레고니언이 2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지사가 마스크 착용 명령을 내린 가운데 오리건주경찰 소속의 한 순찰대원이 마스크 없이 코발리스의 한 커피샵에 들어갔다가 고발을 당해 조사 전 단계 조치인 유급휴가 처분을 받았다.


앨런스 커피&티의 매니저는 1일 문제의 순찰대원이 자신에게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우리 시민의 자유를 침해할 권한이 없다"면서 주지사에게 저속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이다.


매니저는 이를 즉각 지역 경찰에 신고했다. 오리건주경찰의 티모시 폭스 대변인은 현재 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지만 해당 경찰관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트래비스 햄튼 오리건주경찰 총감은 2일 트윗을 통해 신문기사 내용에 대해 "당황스럽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오리건주경찰은 법 위에 서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위는 즉각 조사해야 한다. 경찰 책임자로 커피샵 직원과 커뮤니티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최근 오리건주의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브라운 주지사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오리건주는 지난 30일 신규확진자 281명이 발생했지만 보건당국은 7월에는 확진자가 더욱 가파르게 늘어나 하루 최고 90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지사의 마스크 착용 명령을 어기면 경범죄에 해당되지만 주지사는 경찰이 스티커를 발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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