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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20.07.02 23:55 조회수 37 추천 0
제목
 섬과 호수로 이루워진 시애틀에 교통수단,페리 승객들 대기시간 늘어..  
 

워싱턴주 페리, 이용 승객들 대기 시간 크게 늘어

워싱턴주 페리(Washington Ferries Foundation 이하 WSF) 관계자 이안 스털링 씨는 “올해는
모든 상황이 일반적이지 않아 정상적인 여객선 운항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근 페리를 타기 위한 대기 시간이 크게 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승객이 늘고 있다.

윗비 아일랜드 주민 돈 레인씨는 “최근 페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굉장히 힘들다. 특히
최근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페리를 타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라고 말했다.

스털링 씨는 “현재 승객 수는 다시 늘고 있지만 150명 이상의 직원이 결근하고 있어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일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일부 직원들의 연령과 기초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고위험군에 속해
있어서 평소보다 적은 직원들이 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WSF는 “여름 내내 긴 대기 시간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멀키티오를 제외한 에드몬즈와 시애틀의 콜맨
부두에서도 대기 시간이 두 배로 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7월 4일 연휴에는 페리 이용을 위한 대기
시간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 페리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페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워싱턴주 내륙에서 인근 섬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사이인 퓨젯 사운드 지역을 운행한다.

페리는 ▲ 시애틀 다운타운 ▲ 에드몬드 ▲ 폰틀로이 ▲ 멀키티오 ▲ 타코마에 부두가 있으며 주변 섬과 인근
지역 총 13군데 사이를 운행한다. 페리 요금은 차량의 크기와 경로, 여행 거리에 따라 다르며 티켓은 온라인 또는
터미널 톨부스, 또는 키오스크에서 미리 구입할 수 있다. 정기적으로 페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Wave 2 Go
또는 ORCA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WSF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https://www.wsdot.wa.gov/ferries/
에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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