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정착 및 생활정보 공유 카페

http://club.koreadaily.com/wdl
전체글보기
 
  클럽정보
운영자 워싱턴주 안내
공개 개설 2011.05.13
인기도 681544
회원 116명
[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1458)  
[2]실기시험 동영상 및 필기시험예상문제,운전자 가이드 (27)  
[3]워싱턴주 면허국에서 인정하는 한국및미국 준비서류 (21)
[4]한국증빙서류,번역,공증,통역,아포스티유 발급대행 (42)
[5]각종 워싱턴주 면허 정보 공유  (403)  
[6]워싱턴주 시애틀 하우스/콘도/아파트 렌트 안내 (491)  
 
TODAY : 1455명
TOTAL : 1521769명
본 카페는 시애틀 생활및 정착정보의공유를 기본 목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카페 기본취지에 맞지않는 댓글은 삭제되고 2회이상시에는 강퇴조치됨을 알려 드립니다.정회원이상의 게시판 입니다.협조에 감사를 드립니다.
 
[1]미 각주뉴스 및 생활정보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20.07.03 00:01 조회수 25 추천 0
제목
 트럼프, 확진자 급증에도 고용률만 주목…"역사적 숫자" 자축  
 
트럼프, 확진자 급증에도 고용률만 주목…"역사적 숫자" 자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고용지표가 개선됐다는 노동부 보고서를 언급하며 자축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오늘 발표는 우리 경제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며 "이건 역사적인 숫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보고서는 근로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데 자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좋은 고용지표가 나올 것이고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 노동부는 월간 고용보고서를 통해 6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가 직전월보다 480만개가 증가하고 실업률도 13.3%에서 11.1%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이 일자리 300만개 증가와 실업률 12.5%로 예상한 것보다 더 개선된 것이다.

하지만 고용보고서는 해당월 20일 이전 상황까지만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경제 충격은 반영되지 않아 향후 고용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특히 텍사스·플로리다·캘리포니아주 등 경제규모가 큰 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급증하면서 각 주정부들은 감염을 막기 위해 일부 영업장 폐쇄조치를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날 발표된 별도의 보고서는 6월 마지막 주에만 143만명이 실업급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7일 연속 4만명을 넘어선 미국 내 일일 확진자 수는 1일 5만2000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글   美대선 4개월 앞으로…민주 바이든 우세 속 남은 변수는?
다음글   섬과 호수로 이루워진 시애틀에 교통수단,페리 승객들 대기시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