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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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작성자  꼭지 작성일  2012.05.03 23:11 조회수 777 추천 0
제목
 4월 29일 Bronson Canyon-Griffith Park   
 

안녕하세요 모두들 ^______________^

이제 꼭지의 2012년 마지막 하이킹이였네요 그날 송별회에 다들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쪽지가 와있네용 푸르른님이 7시 20분까지 픽업하신다구 ㅋㅋ

저는 미리 기둥겨서 스트레칭 하구푸르른님이 제마침 와주어서 한남체인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벌써부터 기둥기구 계셨더라구요 갔더니 우와..울 회원들 많이 와주셨더라구요

항상 기본멤두 있었지만 새로오신 멤버이신 저는 보나님을 처음뵈었습니당.

서로 방갑게 인사하구 또 역쉬 감탄 좋은사람을 만났는데

제가 떠나니 아쉬웠어용 ㅠㅠ 일찍 더 가입하시징 ^_________^

회장님 탱크차로 출발하였습니다 회장님 마눌님, 마리솔님 뚱동상님,보나님. 코코까지

푸르른님차 주차시킨사이에 푸르른님과 제가 맨뒤에 앉아야 하는데 허거덕

벌써 편하지 않는 뒷자리를 마리솔님, 뚱동상님, 보나님이 차지하셨어요

편히 저희보고 앉아서 가라구 ^^;;;

올때는 저희가 후다닥 뒤로 갔죠 ^0^ 노약자 우선 푸히히히

그리고 제가 여기 총 3번째 방문했네요 저 여기 너무 좋아해요

옆에 배트맨 동굴두 기억나궁 ㅋㅋ

처음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______^ 허리우드 싸인두 음~~ 역쉬!!!

도착을 하니 라비코님하고 겨울아이님이 기둥겨서 방갑게 만나궁 인사 나누구 ㅋㅋ

나래하제님두 오시구 새로 사신 가방보고 다들 우르륵 모여서 보고 ㅋ 가방두 잘고르셔용 ^0^

그리구 나서 꽃님이 오셨어요 꽃님ㅋㅋ 집에서 일찍 출발했는데 네비게이션이
 
로컬로 가르쳐주어서 힘들게 왔다구 하셔서 저는 빵터지구

네비게이션은 한국께 최고에용 ㅋㅋ 업데이트 공짜에용 ㅋㅋ 1달에 한번씩 ㅋㅋ

그리고 다들 몸을 추스리고 이제 하이킹하러 슬글슬금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저의 수다는 마리솔님하구 뚱동상님하구 같이 첫스타를 시작했네요.

그동안 알게 모르게 정이 많이 들었죠 ^___________^

저한테 살짝 오셔서 이야기 토크를 시작했습니당

제가 체력이 그날 소진이 많이되서 뒤에서 있었어요

다행히두 저랑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했어용 ^_______^

항상 보면 남자들분과 나래하제님은 벌써 사라지구,  회장님만 빼고 ^^;;
 
코코 데리구 무거운 짐 들구 그짐에 커피끊이시겠다구 물이랑 바리바리 또 쌓아가지구 오시구

전날 토요산행이 무리했다구 하더라구요.

저땜시리 나와주셔서 감사했어용 ^___________^ 코코는 신나서 꼬리 흔들며

큰개한테 짖어대구 무슨 배짱인지 ㅋㅋㅋ

코코에 대한 이야기 듣구 빵터지구 넘 귀여워 ^0^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같아용 ㅋㅋ

이제는 저두 알아본다구 애교 부리더라구요 만져달라궁 ㅋㅋ

이쁘게 옷두 입구 니가 진정한 패션니스트당 ㅋㅋ

저 그날 체력이 힘들었거든요 하두 늦게 집에 그 주에 늦게 들어가서 ㅋ 말짱해 보이셨죠 

저는 계속 늦게 항상 집에 들어갔었거든요 체력이 바닥이였어용 ㅋㅋ

그래두 무박이일님 멤버를 보면 다시 엔돌핀이 생겨나여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용 정말입니당 ㅋ

저 또 깜놀했어용 전 나래하제님하구 꽃님이 동갑인줄 알았어용 헉 !

나래하제님이 더 나이갯수가 더 있다구 듣구 또 패닉상태.. 대체 어떤 방부제 드시나용 ???
 
같이 나눠 먹어용 ^^ 정말 최강 동안이세용 ^___________^

그리구 저희 무박 회원님중에 보면 평균 이상이 다 젊어 보여요 제눈에는 그리 보이네용 ㅋㅋ
 
암튼 나래하제님 제가 본 중에 최고랍니당 나중에 진실게임 tv쇼 나가두 되실듯 해요

그건 폐지됐으니 스타킹에 나가세용 ㅋㅋ

중간에 올라가니 우리 회원님이 계시네용 단체 사진 찍어주구 저는 그날 마지막 산행이라서
 
모든분과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다들 또 앞으로 많이 치구 올라가셔서 사라지셨더라구요 ㅋㅋ

전 다시 슬금슬금 올라갔더니 저는 비틀길로 올라탔네용 ㅋ

그리고 정산에 바로 도착을 했습니다 2번째 갔을때는 안개로 가득차 있어서

앞에 호수가 안보였는데 그날은 호수가 파랗게 제눈에는 에머랄드 처럼 보였어요

또 한번 감사를 가졌지요 마지막 산행에 헐리우드 싸인에 오고 날씨두 좋쿠
 
무박 회원님들과 즐거운 산행을 하는거에 그랬더니 갑자기 보나님 배낭가방에서 포도를 챙겨서

돌리시구, 뚱동상님이 또 오이랑 토마토를 챙겨서 가져오셔서 돌리시구,

꽃님은 또 오렌지 챙겨서오셔서 앉아서 오렌지 까셔서 나눠주시고 ㅋ

전 오렌지 항상 칼로 깍았거든요! 손으로 베겨먹을수 있는것 보고 또 한번 배웠습니당 

꽃님이 챙겨오는 과일들은 다들 맛나다구 소문이 자자했어요 그리고

그날 먹어본 오렌지 최고였습니다. 보나님이 가져온 포도도 마찬가지요
 
다들 맛나다구 칭찬하구 뚱동상님이 오이랑 토마토 오이 정말 맛났어요

오이도 왜이리 맛나는지 제가 개인적으로 토마토를 싫어하거든요

그날따라 이것두 없어서 못먹어요 ^0^

청량감을 주어서 좋은사람들과 먹다 보니 맛이 2배의 시너지 효과가 생기더라구요

보니깐 다들 아주머니들 습관을 가지셨어요 ㅋㅋㅋ 오우 진정한 아주머니들입니당 ㅋ

회장님왈 커피 먹을사람 ! 막 배낭가방 뺄 준비하셔서 뚱동상님 "어우 안 먹어~~요" ^^;;
 
인기가 젤 시들했어용 ㅋㅋ 무겁게 지구 오셨는데 꺼내지도 못하구 그날은 찬밥신세였네용 ㅋㅋ

그리고 단체사진을 짠하구 찍어주구 ㅋㅋ 회장님 카메라를 빛을 발휘하네요

잠깐 내다보구 이제 하산하는데 제가 이날 마지막 산행이다 보니 일요멤버들이 다 모이셨구

토요멤버두 부르시느라 분주하셨어요 저는 또 감사했어요 나하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와주시구

마눌님 왈 "꼭지님 그동안 잘하셨네!! 참석을 많이 하시다고 하니깐" ㅎㅎ 감사합니당 다들

전 라비코님은 골프를 사랑하셔서 일요일 골프 모임을 골프가실줄 알았는데 참석하셨어용

너무 감사했어용 일주일을 골프를 기다렸을텐뎅

보나님두 마찬가지구요 처음 뵙는데 참석해 주시구 정말 감사했습니당 ㅋㅋ

나머지분들은 리플달때 협박 ^^;; 안오시면 ㅋㅋ 꿈속에서 수다 ㅋㅋ

꽃님은 꿈속에서 저 나타나두 괜찮을것 같다는 리플에 저 빵터졌어용 ㅋㅋ

꽁지님은 자장가라 ㅋㅋ
 
어딜가지 하면서 의견내놓타가 ㅋㅋ 씨즐러로 찬성!!! 울 나라 시즐러는 짐 망해가는 분위기에용
잠실점이 있는데 아마 여기 적자 보면서 유지하는걸꺼에용

명목상 유지해야 하는 시즐러 1+1 행사 잊을만 하면 하거든용 ㅋ

코코도 물 한모금 주면서 다들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당 ㅋ

내려갈때는 저는 마리솔님과 뚱동상님이 같이 내려갔습니당. ㅋ

그러면서 우와 맛집 릴레이 정보를 주시는데 ..우와 대박 정보 많이 얻구갔습니당

그중에 킹타코 ㅋㅋ 위치까지 다 아셔 ㅋㅋ

저는 먹어봐서 킹타코의 여한이 일부 많이 풀었습니당. ㅋㅋ

두분이서 아르헨티나 음식 이야기 하시구 ㅋ 너무 부러웠어용 ㅋㅋ

내려가다 보니 말똥이 참 많쵸 ㅎㅎ 그러다가 우와 말들이 일렬로 가는데

몇명이서 승마를 하시더라구요 . 근데 초보자 라구 하시네용 ㅋㅋ 전 그래두 신기

한마리 말이 자꾸 옆말에 같이 가서 그것 보고 웃고 저말 이상해 ㅋㅋ 하면서 ㅋㅋ

코코가 무서워하는것을 봤습니당 이 코코가 말한테 짖어대지도 않구

회장님옆에 쫄아서 가구 있었나봐요 회장님이 말들을 앞으로 치구 갔더니
 
코코가 갑자기 돌변 ㅋㅋ짖어대요 ㅋㅋ 빵 터지구 ㅋㅋ

그러다 갑자기 자비님이 뛰면서 나타나셨어요 저는 몰라봤는데 마눌님이

이게 누구야 ㅋㅋ 하면서 인사하구 저보러 여기까지 온것 다 알아용 ㅋㅋ

감사했습니당 자비님 ^________^   

저는 어느샌가 회장님이랑 같이 산행 마무리를 지었네용

회장님이 여러가지 조언두 해주시구.항상 제가 회장님한테 감사했다는것 아시죠 ^0^

내려오니 모두를 회장님과 저를 기다리고 계셨더라구요

그리구 다들 시즐러로 집합하기루 몇분이 차를 가져오셔서 고고씽했습니당

이번년도 두번째로 점심식사 였습니다 무구 토일 합동 훈련에서 점심 먹구

저 간다구 점심같이 드신다구 일부러 모이시구 일요일 황금시간대에 황송하기 그지 없네용
 
쿄쿄쿄 ^________^

일요일은 항상 일찍 끝나서 점심 먹기두 이르구 다들 집으로 고고씽했었죠 ㅎㅎ

회장님과 마눌님은 코코 집으로 갔다놓구 합류하구

우와 저 첫 시즐러 입성 ㅋㅋ 우와 넘 신기 우리는 테이블에 앉으면 무조건 그자리서 오더하는데

여기는 신기하게 계산대에서 일일이 줄서서 오더하구 그자리서 계산하구  ㅋㅋ

넘 신기, 우린 메뉴판두 갖다주는데 ㅋㅋ 여기는 그자리서 간판보고 ㅋㅋ 오더하는데

전 넘 황당했어요  ^^;; 그런데 재미 있었어요 제가 여기서 촌년이라서 ㅋ 분위기두 틀려요

푸르른님이 메뉴 추천한걸루 먹궁 ㅋ

그사이에 천천히님 오시구 한 패션 하시더라구용 ㅋㅋ 천천히님 왈" 저 이러구 다녀요" ㅎㅎ

넘 멋있었어용 전 아직두 천천히님 첫 만남 기억나용 데스밸리때  ^_______^
 
매트릭스 패션이 생각나용 ㅋ

다들 벌써 자리를 차지 하셨더라구용 마리솔님은 저 점심 사줄려구 기둥겼다가

제가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ㅋ 못사주신게 아쉽다구 한탄하셔서

저는 그럼 부담되요 ^^;; 마리솔님 마음만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당

몇접시 먹은듯 하네용 ^___________^ 

그사이에 또 방갑게 곰님이 나타나시고, 못볼줄 알았는데 ^^;; 성당가실줄 알았거든요 ^______^
마지막으로 곰님 봐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근데 자리는 겨울아이님 자리로 가서 드셨어용

테이블이 모자라서 또 겨울아이님이 또 보너스로 가족분들을 데려오셔서

가족분들 보니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넘 닮았덩 ㅋㅋ 신기하구 넘 귀여웠용

리틀 겨울아이님이네용 ㅋㅋ ^________^ 

헉 나 스프두 있었는데 담지 않아서 먹지두 못했네용 소다 음료두 가져와야 하는데

꽃님이 가져오신 음료수 제 잔에 담아서 약간 뺏어먹구 ㅋ 기본 5접시 비어주는데

세상에나 2접시였어용 세상에나

제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2접시는 첨이였어용 ㅋ 

한국 시즐러는 거진 다 지하에 있어요 햇빛이 안들어와요

여기는 창밖에 햇살이 들어오구 환해서 좋터라구요 그리구 음식두 다양한듯하구

울나라두 타코 나온답니당  ㅋㅋ 전 그것 잘 안먹었는데 여기서 생활하다 보니 먹게 되네용

소스두 여러가지구 ㅋ 웅성웅성 다들 한 유머하시는분이 모이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지나갔어요. 그러다 갑자기 꽃님이 개인적으로 저한테 더바디샵을 선물해 주셨어요

바쁘신데 어느새 매장가서 일부러 사오시구 그와중에 손수 제작한 그림카드에 감동먹어서

눈물 흘리구 카드 읽어봤더니 본문 내용이 영어더라구용 ^^;;;

제가 또 눈물 흘리는 사이 갑자기 무박이일에서 합동선물과 편지 언제 또 이런걸 다준비하셨는

지 ㅠㅠ 다들 개개인들이 친필로 쓴 편지 너무 감사했습니당 평생보관할께용 ^0^ 

또 폭풍 눈물 흘렸어용 눈물 멈출려구 하는데 거기서 또 한번 터트려주시니 ^^;;

마눌님 왈 "이럴줄 알았어! 눈물 흘릴줄 알았어" ^^;;;

타인에게 감동 주는 거는 참 힘들어요, 저에게 크나큰 감동도 주시고

좋은 추억두 모자라 이렇게 선물에 같이 모여서 식사까지

이건 완전 폭풍 감동이죠..누구나 제상황에 앉았음 다 울꼬에용 

좀전에두 글쓰면서 잠깐 그 생각이 나서 살짝 흘렸어요 믿거나 말거나 ^^;; 근데 정말이랍니당 

주신선물은 무조건 오픈해야 해요

더바디샵하구 크리니크 한국에서 이것 엄청 비싸요  짐 선물 받은것 아껴아껴 바르구 있어요

좀전에두 발라주었습니당

그리고 그날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서 캠코더에 살짝 담아두구 다들 오신분 저한테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모두 모인신분 모두다 셀카로 찍어서 담아두었습니당 ^______^ 

마리솔님이 방긋이 웃어주면서 카메라 싫어하시는데 일부러 웃어주시구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맘을 제가 알아서용 ㅎㅎ

푸르른님두 셀카 같이 찍었는데 넘 이쁘게 나왔어용 스테판님 감사하셔야 해요

이렇게 야무진 푸르른님을 어디서 만나시겠어요!

제가 봐두 정말 푸르른님은 싹수가 있는 친구네요(싹수 좋은뜻이랍니당 욕 아니에용)  

다들 한컷씩 이쁘게 다들 찍어주시고 회장님하구 마눌님은 같이 합동해서
 
서로 얼굴 작게 보일려구 우리끼리 웃구 찍구 ㅋㅋ 마눌님두 제가 항상 고마워하는것 알죠

라비코님두 제가 가니 아쉬움이 느껴졌어요 ㅋㅋ 다정하게 한컷 ^________^

몇마디 나누지 못해서 아쉬었어용 ㅜㅜ 라비코님은  약간  정우성이랑 비슷하게 생기셨어용ㅎ

그런소리 많이 들으시죠 ^0^

뚱동상님은 등빛으로 조절해서 셀카자세가 좋으셨어용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내가 왜이렇게 했지 하셨는지 정말 저는 사진 맘에 들거든요 피부 너무 좋으셔

옆에 계셨던 천천히님이랑 한컷 나 갈때 되니깐 더 친근하더라구요 같이 셀카 찍구 ㅋ

언니 패션 전 못따라겠어용 ㅋㅋ 감사했어용

이번년도 한국에 오실확률이 크신데 서쪽에서 기둥기고 있겠습니당 푸히히히 

겨울아이님은 가시기 일보직전에 한컷 찍구..가족같이 동원해서 참석하시구 감사했습니당

좀더 일찍 만났으면 ㅋㅋ 아쉬웠네용

곰님두 사진 잘나오셨어요 사진 2컷 찍구. 곰님두 제가 가는지 섭섭해 하시는게 마음으로 느껴지

더라구요^^ 곰님은 아닌데 하시면 아니아니되요 ^_^

보나님은 밖에서 찰칵! 그사이에 뚱동상님 개그우먼 기질을 발휘하셔서 저 몰랐어용
 
마눌님이 페이스북에 이야기 안해주셨음 몰랐어요 ㅋ 제가 해태눈이여서 ㅋㅋ

빵터져 그사진 보면요

보나님과 제 사이 가운데에 뚱동상님이 웃으면서 찰칵 !!! ㅋㅋ

보나님은 한번 뵙구 아쉬웠어용! 느낌이 좋으시더라구용 좀더 일찍 만났으면 .....

나래하제님 사진 한번 찍는데 절대루 백만불 짜리 미소 따라갈수가 없어용 ^0^
 
저 곰님하구 저두 나래하제님처럼 미소 한번 날렸다가 굴욕 ㅋ 제 미소가 어색하더라구용 ㅋㅋ

정말 저는 나래하제님 환갑때 꼭 보고 싶퍼요 ㅋ 그때까지두 방부제 이실듯해요  ^_______^   

꽃님 ㅋㅋ 사촌언니처럼 친근하셔서 같이 셀카 다정하게 찍구 저 간다구 마지막 깊게 포옹하구

또 포옹하면서 눈물 흘렸어용 ^^;;  

자비님 정말 감사하셔야 해요 꽃님같은분 없어요 회장님두 마찬가지요 마눌님같은분
 
어디서 만나겠어용 두분다 복 받으신거에용

그동안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저같은 사람 뜨내기인데 관광으로 온 저를 환영해주구

무박이일 멤버로 해주시구 같이 여행하면서 캠핑에 하이킹까지 좋은사람들과 인연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좋은 조언과 함께 많이 염려해주시고 남일 같지 않게 챙겨주시고 ㅠㅠ 이런 동호회 없어요

한국서두 찾아보기 힘든 동호회면서 가족이네요

평생 잊지 못하는 추억 만들어준 무박이일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당

고개숙여 90도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  고마워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구 모든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  꼭지 올림 -


p.s지금 생각해보니 환갑때 다들 모여서 오순도순 이야기하면 재미나겠는데요  ㅋㅋ

 
 
뚱마눌 (2012.05.04 18:26)  신고
몇일 지났는데,어찌 이리 상세하게 기억하고 있어여? 그날의 후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회원님들
가슴속에 따스히 남아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꼭지님~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편 에세이 한권을 본듯한 장문의 후기 또한 감사하구용~ ^______^ 행복하소서~!
소피아 (2012.05.09 08:49)  신고
꼭지님,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후기네요. 유종의 미를 보여주시는 의리있는 꼭지님, 우리가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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