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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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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의 신분을 악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과거에 경험하셨거나, 현재 경험하시는 분들의 사연을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이민 사기를 당하시는 분들은 필히 그 내용을 공유하셔야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말
작성자  Danny Yun 작성일  2012.05.27 10:41 조회수 1163 추천 0
제목
 많은 이민 수속비 절약 가능합니다!!  
 

미국 국토 안보부 ( 일명 Dept of Homeland Security ) 산하에 있는 이민국은 이민 혹은 비이민을 원하는 분들이

지불하는 수속비로 연명을 한다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만큼 그러한 수속비로 물질적인 고통을 당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사실 울며 겨자 먹기로 할수없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수속을 위해 이민 변호사를

고용을 한다면 그 비용은 진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조금 과장된 표현이겠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천문학적인

숫자란 소위 말하는 보통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 비용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영어가 조금 되시고 본인의 케이스가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면 이제는 온라인으로

가입을 할수있다는 내용입니다. 비용과 시간 그리고 여러가지 보이지 않는 마음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 이말은 제가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공감을 할겁니다. )

영어를 못하신다 해도 주위에 계신 분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여기엔 복잡한 케이스가

아닌 정상적인 케이스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자 그러면 22일부터 시행이 된 온라인 신청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미 온라인 이민수속 마침내 22일부터 시행
방문, 학생, 연수 비자 연장및 변경 부터 착수
강제 아닌 자발 이용, 종이서류 접수도 가능




수개월간 지연돼온 체류비자 연장과 변경 등 일부 이민신청을 웹사이트에서 접수하는 미국의 온라인 이민수속 신청이 마침내 22일부터 시행됐다


가장먼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지는 범주는 방문, 직업학생 비자의 연장과 방문, 학생, 연수 비자의 변경 요청서인 I-539 신청서이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은 웹사이트에서 비자와 이민신청서를 접수해 처리하는 온라인 이민수속의 첫 단계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1단계 시행은 강제가 아니라 희망하는 신청자들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류 신청서 접수도 계속 허용된다.
가장 먼저 시행되는 온라인 이민수속 대상과 범주는 비이민 비자의 연장및 신분변경 요청서인 I-539의 세가지 경우이다


첫째 상용방문 비자인 B-1, B-2와 직업학생 비자인 M-1, M-2 비자를 연장신청하는 케이스이다

둘째 상용방문 비자인 B-1, B-2와 유학생비자인 F-1, F-2, 교환연수비자인 J-1, J-2, 직업학생비자인 M-1, M-2 비자로 체류신분을 변경할 때이다

세번째는 학생비자들인 F와 M비자의 신분을 되살려 달라고 Reinstatement(신분회복)를 요청하는 경우이다


이에 따라 이들 비이민 비자 소지자가 연장이나 신분변경, 신분회복을 이민서비스국에 신청하려면 22일부터 이민국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졌다.
다만 모든 해당자들이 반드시 I-539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자들만 온라인 수속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온라인 사용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현재와 같이 종이서류로 I-539 폼을 작성해 이민국에 우편 접수하면 된다


미 이민서비스국은 온라인 이민수속을 당초 3단계로 시행키로 하고 첫단계인 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신청서(I-539)를 지난해 12월초 부터 착수할 계획이었으나 근 6개월 지연된 끝에 자발 시행에 돌입하는 것이다.


이민서비스국은1단계로 방문객, 유학연수생 비자 소지자의 체류연장 또는 비자변경부터 온라인처리를 시작하고 올하반기 2단계에선 워크퍼밋카드, 사전여행 허가서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3년부터 3단계로 취업비자와 투자비자 등 나머지 비이민비자와 이민페티션(I-130,I-140), 영주권신청서(I-485)를 포함한 이민신청서들을 온라인 처리할 계획이다. (미 이민 신보에서 발췌, 인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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