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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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12 16:15 조회수 555 추천 0
제목
 6월12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33:1-1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범죄할 때 그들을 심판하시게 될 것을 염려하시며 그들과 동행하지 않으시고 천사를 앞세워서 보내시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우상숭배에 대한 진노의 표시로써 그들과의 동행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존재가 되었을 때 모세는 별도의 회막을 마련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 회막에 나타나서 그에게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그 백성들의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하였습니다(1-3절).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라며 그들과 동행을 거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축복의 근원 그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동행은 영생을 보장받는 축복된 길인 반면에 그 분과 동행하지 하는 것은 영생의 소망과 미래의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동행을 거부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이 곧아서 다시 범죄할 때 그들을 길에서 진멸하시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목이 곧으면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받았을지라도 또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범하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하나님의 준엄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한 사람도 자기의 몸을 단장하지 않았습니다(4-6절). 그들이 하나님의 준엄한 말씀을 듣고 몸을 단장하지 않은 이유는 금송아지를 숭배한 죄에 대하여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곧 자신들의 슬픔과 통회하는 마음을 겉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단장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장신구를 떼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몸이나 천막에 걸어둔 장신구들이 우상숭배에 빠지게 할 가능성이 있기에 과감하게 제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그들은 장신구를 떼어냈습니다. 모세는 진 밖에 떨어진 곳에 천막을 치고 회막이라고 하였습니다(7,8절). 이 회막은 출애굽기 26장에 언급된 성막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일시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진영 밖에 마련한 것입니다. 모세가 진 밖에 천막을 치고 ‘회막’이라고 한 것은 그곳에서 하나님과 만나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모두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갔습니다. 회막은 오늘날 성전의 모형이며, 교회의 모형으로 경건한 성도들은 이곳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백성들은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 모두 일어나 그를 바라보았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끊임없이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게 되었습니다(9-11절). 이는 하나님께서 모세가 세운 임시 회막에 임재하셨음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로 범죄 하였지만 그들이 회개하고 자기에게 나아올 때 그 죄를 사하시고 받아주시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모세와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일어나 자기 천막 문에 서서 예배하였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경배하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경건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이 경건한 예배는 진정한 회개 이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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