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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07.15 13:57 조회수 1122 추천 0
제목
 "뎄을때 된장ㆍ감자 효과 없어"… 화상 응급처치 5가지 오해   
 
가족이 화상을 입었을 때 당황해서 무조건 찬물을 뿌리거나 젖은 거즈로 상처 부위를 둘둘 감는 경우가 허다하다. 위험천만하다. 잘못된 응급처치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화상 응급처치에 대한 오해들, 바로잡는다.

■불에 뎄으니 물에 담근다?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에 담그는 응급처치가 효과를 발휘하는 건 미미한 1도 화상뿐이다. 화상 범위가 넓은 경우 물을 많이 뿌리거나 젖은 거즈로 감싸면 저체온증이 생겨 자칫 생명이 위험해진다. 열원을 제거하고 상처를 간단히 식힌 다음 깨끗한 마른 수건으로 싸고 병원에 가야 한다.

■뜨거우니 얼음으로 식힌다?

찬 얼음을 대면 상처 주변의 혈관이 수축돼 피가 잘 돌지 못한다. 피부 재생에는 피가 많이 필요한데, 얼음이 오히려 회복을 더디게 만드는 것이다. 상처 부위를 담그는 물도 얼음처럼 차디찰 필요 없다.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돗물의 냉수 정도면 적당하다.

■된장 바르고 감자 붙이면 낫는다?

민간요법으로 된장이나 치약을 바르고, 감자나 돼지껍질을 붙이면 낫는다는 얘기가 있다. 심지어 도장 찍을 때 쓰는 인주를 바르기도 한다. 모두 의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 오히려 상처 부위에 감염이나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물집은 일단 터뜨려야 한다?

물집은 지름이 1~2cm 이하면 그대로 두는 게 피부 재생이나 감염 방지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보다 크면 물집 안에 고인 물질들이 반대로 피부 재생을 방해하면서 감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병원에 맡기는 게 좋다.

■아무 피부연고나 바르면 좋다?

화상 치료에 쓰는 연고는 따로 있다. 병원에선 물집을 제거한 뒤 상처가 피부에 얼마나 깊이 들어갔느냐에 따라 연고를 선택해서 바른다. 가정 상비약 같은 일반적인 피부연고는 아무리 발라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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