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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07.15 14:00 조회수 1063 추천 0
제목
 스마트폰 야전식량, 태양광 충전기   
 

에코 프로젝트

 
스마트폰의 짧은 배터리 수명 해결
예를 들자면 스마트폰은 연료 통이 크지만 연비가 낮은 대형 세단과 같다. 일반 휴대폰보다 몇 배 큰 대용량 배터리(1500mAh 이상)를 달았지만 에너지가 빨리 소진되어 계속 기름을 주유해야 하기 때문.
이 때문에 어디든 충전기를 늘 갖고 다녀야 하고, 실외에서는 케이블을 꽂을 콘센트를 찾아 헤매야 한다. 그러나 천연자원인 태양을 이용하는 태양광 충전기는 며칠씩 전기를 접하지 못하는 오지에서도 쓸 수 있다. 장거리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떠났을 때, 낚시를 할 때도 유용하다.
리튬이온보다 가볍고 중금속이 없어 안전한 리튬폴리머를 내장했기 때문에 환경에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 지진이나 홍수 등 자연 재해로 전기가 끊기거나 야외 나들이 때, 골프나 등산, 스키 등 여가 활동을 즐길 때도 유용하다.
태양광 충전기를 하나만 완충해 다니거나 혹은 다 썼을 때 햇빛에 잠깐 비춰주면 다시 충전을 시작한다. 햇빛에 계속 널어둘 필요 없이 창가나 자동차 대시보드에 올려놓고 활동을 하다 보면 어느새 충전이 되어 있다. 오지에서도 최신 스마트폰이 짱짱하게 돌아가는 것.
tip
리튬폴리머란?
같은 크기에 더 큰 용량을 지닌 리튬폴리머는 고분자 종합체로 화학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물질을 사용해 폭발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최신 기술의 배터리로 무게도 매우 가볍다. 제조 공정이 복잡하고 가격이 비싸 고가의 휴대폰 등에 제한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버릴 때는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될 정도로 환경에 무해하다.
스마트폰의 짧은 배터리 수명 해결
가입자 1억 명을 바라보는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내장형에다, 추가 배터리가 없어 불편함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많은 상황. 야외 나들이나 충전할 곳이 없을 때는 특히 곤란하다. 이 때문에 한번 충전하면 15일(대기모드일 경우) 동안 쓸 수 있는 스마트폰 태양광 충전기가 폭발적인 인기몰이 중이다. 어느 곳에서나, 어떤 기종에나 바로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판매율이 초기에 비해 무려 1000%나 증가했다.
스마트 기기 200여 기종을 일일이 테스트한 뒤 이 태양광 충전기를 개발해낸 IT-CEO코리아 김광진 대표는 “얼마 전 잡스 형님(스티브 잡스)이 향후 스마트폰 키워드가 ‘태양광’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플도 태양광 충전 방식의 아이폰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죠. 그들이 태양광 충전 특허권을 신청한 것은 그만큼 솔라 셀의 가능성을 높이 본 것 아닐까요?”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은 아직 보조적인 충전 수단이다. 충전 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날씨가 흐리거나 장마철에는 충전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별도 충전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또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자동 충전될 수 있는 기술이 속속 나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 통신 모뎀의 소비전력이 낮아지면 충전 인프라도 나아질 것이다.
INTERVIEW 친환경 에너지가 대세’ IT-CEO코리아 김광진 대표
“저도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을 자주 이용하는데 얼마 안 썼는데도 배터리가 없어요.” 스마트폰이 출시되기 전부터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이 많았던 IT-CEO코리아 김광진 대표는 2006년까지 외장하드 등 필립스사의 주변 기기를 만들어왔다. 가격은 싼데 품질이 좋은 것으로 입소문이 난 회사를 나온 것은 오래전부터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 때문. 비교적 배터리 등 주변 기기 기반이 약한 시장을 파고든 결과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그의 아이디어도 열매를 맺었다.
“일본 지진 시에는 회사로 문의가 빗발쳤어요. 여행지에서 주로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여름휴가 기간인 7~9월이 가장 피크죠. 1년 판매량의 90%가 그때 팔렸어요.”
SC700U의 경우 약 2만 회를 충전할 수 있으며 대기모드로 850시간을 견딜 수 있다. 2~3시간 충전하면 2분 정도 통화가 가능하며 5600mAh로, 대부분 소형인 태양광 충전기업계에서 저장 용량이 꽤 되는 녀석.
SC700U는 충전 시 태양광으로는 10~15시간, 일반 전원이나 PC로는 3~5시간 걸리며 아이폰, 안드로이드 겸용이다. 아이폰, 갤럭시, 옵티머스, 블랙베리, HTC 등 스마트폰 외에도 PSP 닌텐도, 카메라, 전자사전도 충전할 수 있다. 국내에 소개된 이후 400%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지금은 해외 15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작년 대비 현재는 관련 제품을 출시하는 업체 수도 5배 이상 증가한 상황.
김 대표는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200개의 기기에 테스트를 하던 시절을 떠올린다. “기본적으로 아웃풋이 5볼트로 되어 있는데 전류값이 모두 틀려요. 아이패드는 2100mAh, 아이폰은 750mAh 등 그 부분을 맞추는 것이 힘들었어요. 스물여섯 번 수정했을 정도니까요.”
올해만 해도 메인보드가 네 번이나 바뀐 것은 그 때문이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무조건 사서 테스트해보는 것밖에 도리가 없다. “8월에는 1만2,000~1만8,000mAh 용량의 고용량 충전기를 출시하고 9월 경에는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사이즈에 맞춘 충전기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용량이 커지면 충전 시간도 줄어들 수 있을까. 사실 태양광 에너지는 충전 시간보다는 용량이 문제다. “가장 높은 효율성이 20%를 넘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10년 안에는 30%까지 나올 예정이죠. 아직 메인 에너지원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결국 태양광 충전기의 초점은 용량이에요. 문제는 같은 양으로 스마트폰을 몇 번이나 완충할 수 있느냐죠.”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 스마트폰 러시
국내 휴대폰 중 최초로 태양광 충전 기능을 담은 ‘블루어스’,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한 ‘리클레임’을 만들어낸 삼성전자는 얼마 전 스마트폰 ‘리플레니시’로 휴대폰으로는 최초로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다. 유럽연합(EU)의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RoHS)을 모든 휴대폰에 적용하는 삼성전자는 전 세계 61개국에서 2,000개의 폐휴대폰 회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시간 태양광으로 10분간 통화, 블루어스
지난해 2월 출시된 블루어스는 휴대폰 뒷면의 집열판을 통해 직접 태양광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 화창한 정오의 태양광에 1시간 정도 충전하면 약 5∼10분 간 통화가 가능하며 대기모드로는 10시간 정도 지속할 수 있다. 일반 충전기보다 에너지효율을 25% 이상 개선시켰으며 전 부품에서 유해물질을 없앴다. 외관 케이스 역시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했으며 포장재도 재생 종이에 콩에서 추출한 잉크로 인쇄한 친환경 휴대폰.
재활용 소재로 만든 스마트폰, 리플레니시
지난 5월 친환경 스마트폰 리플레니시가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에서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다. 재활용 플라스틱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확 줄인 케이스, 작고 가벼운 재생 용지로 만든 휴대폰 포장재는 식물성 잉크로 인쇄했다. 태양광 집열판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충전기 역시 고효율을 쓴다. UL의 새로운 친환경 제도인 SPC 인증은 유해물질 사용금지, 제품의 에너지 고효율성, 제품 수명 연장의 용이성, 기업의 친환경 노력 및 성과 등 제품 전 과정에 걸친 엄격한 규격을 만족시켜야 받을 수 있다.
  • Editor박찬은
  • Photographer허준석
  • Cooperation 드림아이앤디 아이티씨이오코리아 SHOOP
태양광 충전기 SC700U 개발자 김광진
태양광 충전기 SC700U 개발자 김광진
전세계 수십 개 나라에 컴퓨터 관련 디바이스를 수출하고 있는 IT CEO 한국법인장 김광진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이 개발되기 전부터 태양광 에너지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해 11월 한국에 출범한 IT CEO는 외장형 하드디스크 및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를 출시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가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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