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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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15 07:17 조회수 441 추천 0
제목
 6월15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34:10-25 하나님은 다시 언약을 갱신하시기로 결정하시고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우십니다. 언약은 구체적으로 배교에 관련된 불법적인 예배를 지적하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절기를 통해 합법적인 예배를 위한 규정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질투의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인화시킨 표현으로 무엇보다도 우상숭배하는 자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표현입니다(10-14절). 하나님과의 언약이 파기된 원인이 금송아지 사건인 만큼 새 언약의 체결에서 우상숭배의 체결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다시는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지 않도록 새로운 경각심을 주기위해 하나님에 대하여 바로 아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느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 때와 같은 크신 능력과 이적으로 이스라엘을 도우실 것을 약속하시며 그 땅의 주민들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그것이 올무가 되지 않도록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정착 후에 원주민들과의 접촉을 염려하신 것은 가나안 토착민의 우상문화를 막아내서 이스라엘 민족이 물들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15-17절). 왜냐하면 그 당시 언약을 맺게 되면 그들의 신을 인정하고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관례였기 때문입니다. 이 의식에 따르면 남자 예배자는 바알 신전에 속한 여자 제사장과 몸을 섞고, 여자 예배자는 신전에서 일하는 남자 제사장과 몸을 섞었습니다. 그래서 17절까지의 말씀은 종교의식과 관련하여 다른 신에 대한 예배와 신상제작금지라는 근본적인 계명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의 새로운 문화에 미혹되어 자신을 배신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는 우리 역시 오늘날 문화를 타고 들어오는 이방문화를 경계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당시 유목민들은 그들의 신에게 더 많은 번식과 예기치 못하는 재앙에서 보호해 줄 것을 기원하는 뜻에서 봄철 번식기에 첫 생명인 동물을 희생 제물로 드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18-22절). 출애굽 직전에 하나님께서도 초태생을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의 소유 삼으라고 명하셨습니다(13:2). 이는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에 대한 의미와 영적 장자가 되는 믿는 자들의 헌신을 상징합니다. 나귀의 첫 새끼가 어린양으로 대속되는 것은 나귀가 부정한 동물로 간주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계명은 하나님이 모든 생명의 주인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절에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인간의 업적은 없습니다(신 8:17-18). 항상 야훼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안식일을 구별하여 지키는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본 단락은 3대 절기에 관하여 다시 강조합니다(23:10-19). 이는 이방의 타락한 제사법을 버리고 바르게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23-26절). 무교절, 오순절, 장막절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도록 하는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남자들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집을 떠나도 하나님이 그의 땅과 집을 보호해 주시고 지경도 넓혀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축제로 인한 남자들의 부재는 외부의 적들의 침공의 위기이지만 하나님이 이 또한 지켜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 갈 때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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