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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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16 21:59 조회수 436 추천 0
제목
 6월16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34:27-35 모세가 드디어 시내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그의 손에는 증거의 돌판이 들려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완성된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은 광채가 났습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재의 시간을 갖습니다(27-28절). 이를 통해 파기되었던 언약을 다시 맺고 있습니다. 이전의 금식과 이후의 금식 후 모세가 얻은 열매가 다를 것입니다. 인간을 향한 혹독한 훈련은 하나님과의 연합의 꽃을 피우기 위한 연단의 시간일 것입니다. 드디어 언약의 말씀 십계명이 완성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으로 다시 언약을 맺고 그 내용을 두 돌비에 새겼던 모세는 시내산을 하산하였습니다(29-30절).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광채가 나다”는 ‘뿔이 나다’의 뜻으로도 풀이하기도 합니다. 구약에서 뿔은 권세, 힘, 권능을 뜻합니다. 따라서 모세의 광채는 하나님의 빛이 반사된 것으로 야웨와의 특별한 관계에서 주어지는 권위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은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구속사적인 의미에서 새 언약의 영광스런 광채로 승화 시켰습니다(고후 3:7-18). 이런 모세의 모습에 백성들이 근접하기를 두려워하였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특별한 지위를 자랑할 수 있었으나 그는 빛나는 광채를 견딜 수 없는 백성들 앞에서 스스로 얼굴을 가리웁니다(31-35절). 하나님에 의해서 주어진 광채를 자신을 드러내는 일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직면하여 빛을 발하는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바르게 전하는가에만 주력하고 있습니다.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의 초점에 맞춰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낼 때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광채를 나타내시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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