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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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18 07:27 조회수 442 추천 0
제목
 6월18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35:20-29 하나님의 명령을 대언하였던 모세의 말이 끝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감동되고 자원하여 회막을 세우는 일에 필요한 것들을 들고 찾아옵니다. 모세가 회막을 세우는 일에 필요한 것들을 말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단 물러갑니다(20-28절). 그리고 마음이 감동된 자와 자원하는 자들이 회막을 짓기 위하여 거룩한 예물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회막을 세우는 일에 마음이 감동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을 말합니다. 그들은 마음이 감동되는 대로 자원하여 기꺼이 헌납하였고 봉사하였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뤄가는 일에도 요구되는 것은 은혜에 대한 감동과 자원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우리가 자원하였다고는 하지만 의무감이나 책임감, 주변의 이목 따위에 의하여 행동할 때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순종입니다. 순종은 자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자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감동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깨달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보다 자신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긴 금품으로 예물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각색 실과 숫양의 가죽, 해달의 가죽도 가져왔으며, 슬기로운 여인들은 직접 실을 빼고 실을 뽑았으며, 보석, 기름, 향품 등 각자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자원하여 드린 것입니다. 회막은 하나님 임재의 장소이지만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서 나가는 장소이기도 합니다(29절). 다시 말해 언약의 당사자인 하나님과 이스라엘 모두를 위한 것이 됩니다. 모세의 명령에 의해 이들은 남녀의 차별이나 빈부의 차이 없이 누구나 여호와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누구의 헌신이라도 받으셨다는 말입니다. 각자의 은사와 재능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기쁘게 반응하였고 하나님께서는 받으셨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성경은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원하여 기쁘게 드릴 수 있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것, 그것은 가장 소중한 것이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자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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