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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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19 08:22 조회수 450 추천 0
제목
 6월19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35:30-36:7 하나님께서는 브살렐을 지명하고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셔서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맡기시고 사용하셨습니다. 브살렐은 유다의 6대손이자 르비딤 전투시 아론과 더불어 모세의 손을 붙들었던 훌의 손자입니다(30-33절). 그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성막과 기구 제작의 실무책임자로 임명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영을 충만케 하시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감당케 하셨습니다. 그는 유능하였지만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재능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재능을 사용하셨지만 그는 자신의 재능을 앞세우기 보다는 성령의 충만함과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였을 것입니다. 만물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할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자신의 지혜와 경험, 재능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오홀리압은 단지파에 속하는 인물로 조각과 직조, 수놓는 일과 같은 성막을 만들기 위한 예술적인 재능이 있었습니다(34,35절). 그는 성막건축 및 기구제작 그리고 성막작업을 감당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일들은 대부분 돕는 손길과 협력하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브살렐의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셨고 서로 돕도록 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리 복잡한 계획이라도 풀어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을 함께 담당할 사람들을 가르쳐서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때때로 힘에 붙이고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을 행하고 낙심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때를 열어 주십니다. 그리고 부족함을 메울 수 있도록 동역자를 붙여 주십니다. 내 생각과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도록 하나님의 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도구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성막건축을 위해 사람과 물질이 넉넉히 준비되었습니다. 이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원한 헌신이었습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성막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36:1,2절). 이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혜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자신의 지혜를 너무 과신하거나 세상 지혜를 구해서는 안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자원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자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 주소서”(사 6:8)하며 겸손히 응답한 이사야와 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일을 위해 기꺼이 헌신할 준비를 갖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건축한다는 기쁨에 사로잡혀 매일 아침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로 하루일과를 시작했습니다(3-5절).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건축하는 일에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동참하였습니다. 성소에서 모든 일을 주관하는 책임자들이 모세를 찾아와 백성들이 너무 많이 가져와서 성막 건축재료가 남을 정도가 되었다고 보고할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성막건축을 하면서 온 백성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넘치는 헌신은 맡은 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헌물이 남을 정도라는 보고를 받자 즉시 헌납을 중단시켰습니다(6,7절). 이것은 모세 자신도 재물에 대해서 깨끗한 지도자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당시에 애굽 사람들로부터 많은 은금패물과 의복을 받아가지고 나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입니다(출 12:35-36). 백성들이 생활필수품을 구할 수 없는 광야에서 앞으로 얼마동안이나 생활해야할지 알 수 없는 처지였지만 성막 건축을 위해 쓰고도 남을 정도로 바쳤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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