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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22 08:57 조회수 558 추천 0
제목
 6월22일 큐티 나눔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37:17-29

성소에서 사용할 상에 이어 어두움을 밝힐 등잔대와 분향을 위하여 사용할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여섯 가지가 뻗어 나와 그 가지에는 잔과 꽃받침과 꽃이 있었습니다(19-22절). 또한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에도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는데 이 전부는 정금으로 쳐서 만들었습니다.
 
이 등대의 모양은 오늘날 이스라엘 국가를 상징하는 국장(國章)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살구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부활과 희망, 각성과 보호를 상징하는 꽃입니다.

따라서 살구꽃으로 등대를 장식한 점은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진정한 희망이 되신 인류의 구원자가 되심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등잔 일곱과 불집게와 불 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되 그 모든 것을 만드는 데 순금 한 달란트가 들었습니다(23,24절).

불집게는 등잔의 타버린 심지를 자르는 데 사용되었고(왕상 7:50; 대하 4:22), 불똥 그릇은 등대에서 다 탄 심지를 담는데 쓰였습니다.

이 기구들은 성소를 깨끗하게 유지하게 만들어졌으며 화학 변화가 없는 순금으로 만들어 그을리거나 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등잔대에서 사용되는 기구를 모두 순금으로 만든 것은 ‘정결’과 ‘불변’을 유지하기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신자들은 하나님을 섬기되 깨끗함으로 (고후 7:1; 딤후 2:21; 요일 3:3), 또한 변함없이(엡 6:24) 섬겨야 함을 교훈합니다.

분향단은 조각목으로 만들었으며 장이 일규빗이요 광이 일규빗으로 정방형이며, 고는 이규빗으로 그 뿔들이 단과 연하였으며, 단 상면과 전 후 좌 우면과 그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둘러 만들었습니다(25,26절).

분향은 구약의 제사법에 매우 중요한 기능으로서(레 16:13; 눅 1:9-10) 기도의 상징(시 141:2)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신약의 예배가 구약의 제사와 달리 종교적 의식보다는 본질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이러한 상징적 의미들이 주는 교훈은 주의 깊게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그 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씩 양편에 네 개의 고리를 만들었습니다(27,28절). 이는 단을 멜 때 금으로 씌운 조각목으로 만든 채를 꿰어 이동하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모든 성물들이 이동시에 사람의 손을 사용하지 않고 채를 꿰어 옮기도록 네 개의 고리와 채를 만들었습니다.

거룩한 관유와 정결한 향을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유를 거룩한 관유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29절). 관유는 감람나무 열매를 찧어 만든 순결한 기름(27:20)으로 성막과 법궤 및 기타 모든 성막 기구들을 성별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수여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기름은 일반적인 기름이 아니라 거룩한 구별을 위해 사용하는 기름이기에 거룩한 관유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분향할 향품의 제조는 하나님께 바치는 향(香)이기에 특별한 향기가 나도록 소합향, 나향, 풍자향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또한 이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했습니다(30:34-35).

그러나 이와 같은 특별한 향을 드림과 같이 진정한 신앙의 마음이 담기지 않고 형식적인 종교적 의식으로 드려진 분향은 하나님께서 거절하셨습니다(사 1:13). 형식주의나 화석화된 종교적 의식이 아닌 진정한 향기가 담긴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을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몬로비아 한인교회, 하나인교회, 레저스포츠, 김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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