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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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 나눔
작성자  hanain 작성일  2012.06.23 08:19 조회수 462 추천 0
제목
 6월23일 큐티 나눔  
 
성막 안의 뜰은 짐승들의 처절한 죽음이 있는 저주의 장소인 동시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아름다운 화목이 있는 복된 장소입니다.

뜰의 크기(9-12) 성막의 놋 기둥은 동쪽과 서쪽이 각각 10개, 남쪽과 북쪽이 각각 20개로 말뚝과 줄을 따라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성막의 담(벽)은 ‘세마포’로 하는데 크기는 45m(남, 북) 22.5m(동, 서) 2m(높이)인데 약 300평 정도의 크기입니다.

멀리서 보면 안이 보일 것 같지만 가까이 오면 안을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소 주위에 성막의 담을 세우도록 하신 것은 두 가지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성소에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성막 안으로 함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서 인간의 어리석은 죽음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문(13-15) 성막의 담은 4면을 두르는데 문은 동쪽에 단 하나만 있습니다. 이 문은 흰 세마포에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수놓아 만들었으며, 그 길이는 약 6m 75cm입니다. 이 성막의 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흰 세마포처럼 순결하여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함에도 흰 세마포처럼 소박한 분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다가갈 수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흰 세마포에 청색, 자색, 홍색에 수가 놓이듯 아름다운 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겉모습만으로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볼 수 없습니다. 출입문의 포장을 열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더 깊이 들어갈수록 그 아름다움의 진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둥들(16-20) 45m가 되는 남쪽과 북쪽의 휘장에는 각각 20개의 기둥을 세워 그 휘장을 지탱하게 하고, 22m가 되는 서쪽과 동쪽의 휘장에는 각각 10개의 기둥을 세워 그 휘장을 지탱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2m 25cm의 길이가 되는 총 60개의 기둥은 모두 놋으로 만들었으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만들었습니다.

놋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지만, 놋으로 만든 기둥은 모세의 놋뱀을 연상케 합니다. 모세의 놋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모세가 든 놋뱀을 본 자는 살았습니다. 이처럼 오늘의 교회는 사람들에게 놋뱀이어야 합니다. 또한 기둥들은 갈고리를 통해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교회 안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연결되어 있는 존재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몬로비아 한인교회, 하나인교회, 레저스포츠, 김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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