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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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사진및 산행기
작성자  Medronho 작성일  2019.10.21 16:18 조회수 339 추천 0
제목
 2019-10-19 Ontario Peak  
 

Ontario Peak

2019-10-19

산으로 가는 이유가 참 많은가 보다

어떤이는 몸의 건강을 위해서 하루의 위치를 산에서 보낸다고

자랑하고...

또 어떤이는 하루의 휴식을 취하기위해서..





















이래서 일주에 하루는 모든 것 묻어도고 산으로 간단다
숲의 소중함을 알고 배우고 훼손하지 않고
그데로 자연으로 두고 발자욱만 남겨 두나 보다





















Cedar가 울창한 지역에 살았든 옛날 인디안들은
아름드리 나무의 껍질을 벗겨 지붕도 만들고 바구니등 생활의 필수품을 만드는데
의식을 치르며 1/3정도만 벗겨내고 나머지를 그데로 둔다네요
왜냐구요?
껍질 안쪽에 있는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의 통로 채관을 다치지 앟기위해서랍니다 




















Icehouse canyon 으로 오르는 길은 단풍이 늦게 드는 모양입니다
흩어진 Maple나무의 잎사귀는 노랗게 물들기시작하는데..
보아주기로 하는 분들은 흐르는 시간, 안위함, 또 나태로움으로
별로 흥미롭지 않은가 보고...




















아무도 오지 않은 13마일의 길을 홀로 우기작 거리다
멀리 Ontario Peak을 보고는
Paul Kim님 반가웠습니다




















살아서 100년 죽어서 100년
오래전 화마에 휩쓸린 이 곳이지만
세월에 깜정옷은 벗어내고 바래진 하얀 옷으로 갈아 입은
이 나무의 또 다른 100년을 느껴봅니다





















역시 상봉은 변함없이 반겨주네요

나무에 박혀있는 맥주병따개도 그냥그데료..
무료하게 세월을 넘기고 방문객을 기다리는 죽은 고목을 뒤로 하고는
일찍암치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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