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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1.09.19 08:20 조회수 1166 추천 0
제목
 모방도 잘만 하면 부자가 된다  
 

세계적인 부자들을 따라하기

 

 

세계의 머니 킹, 오늘 하루 그들을 나의 경제학 과외 선생으로 삼아보자.
보통사람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을 주무르고 있는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와 샘 월튼.
그 두사람의 성공과정을 살펴보면 분명 배울 점이 있다!


< 컴퓨터 천재가 아니라 경제 천재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 >

빌 게이츠는 게리 킬돌이 개발한 도스 DOS(프로그램)을 싸게 사서 엄청난 대박을 터뜨린 행운아. 하지만 사실 그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뜰 것이라는 예상하고 모든 사람이 컴퓨터를 덩치 큰 계산기로 여기고 있을 때 컴퓨터가 지배하는 세상을 예측했던 경제 천재. 천재라기보다는 현실을 잘 분석하고 정보에 밝았던 인물.



돈버는 방법은 모두 세 가지.

물려받든가, 부자와 결혼하든가, 아니면 훔치든가(이태리 속담)


빌 게이츠는 시애틀 국립은행장의 손자로 태어난 엘리트. 가만히 있었어도 유산으로 받을 돈은 많았을 것이다. 빌 게이츠는 그중에서도 돈을 훔치는 방법을 택했다. 부모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고 스스로의 기준으로 까다롭게 학교를 선택, 아이디어가 많고 독특한 친구들이 많은 시애틀의 레이크사이드 학교에 들어갔고, 예상대로 그곳에서 어린 나이에 이미 휴대폰을 개발한 천재, 맥커 형제를 만났다.


● 회사는 되도록 빨리 차려라


회사 하나를 차리기 위해서 오랜 연구와 시장조사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금물. 아이디어가 썩기 전에 먼저 작은 규모로 회사를 차리고 불려나가라. 또는 작고 볼품 없지만 가능성 있는 회사가 있다면 주저없이 사들여라.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미래를 내다보고 당시에는 웃음거리였던 케이블 방송과 인터넷 회사를 싼값에 샀다. 결과는 알다시피 대박.


● 투잡(Two-job)을 가져라


직장을 다니는 것도 잘만 이용하면 기회.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차리기 전에 빌과 그의 친구들은 제록스의 회사원이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사업을 위해 모든 조사와 연구를 같이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자금은 다 제록스가 댄 것과 마찬가지.


● 혼자 슈퍼맨이 되지 말라

사업이나 투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려 하기 때문. 당장 경제적 지식이나 기술이 없으니 시작이 망설여지는 건 당연. 빌 게이츠는 그 대신 각 분야에 뛰어난 사람들을 모았다. 엔지니어에 뛰어난 공학도, 프로그래밍 천재 대학생, 경영 능력이 뛰어난 경영자. 자신은 이 사람들이 각자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절하기만 했을 뿐이다. 

< 모방도 잘만 하면 부자가 된다. 샘 월튼(월마트 회장) >



현재 세계 최고의 부자는 월마트를 만든 미국의 샘 월튼 회장. 주식의 변동사항이 많아 현재는 빌 게이츠를 따돌리고 최고의 부자가 됐다. 창고형 할인매장 월마트 사업의 아이디어는 스스로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카트를 밀며 쇼핑하게 돼 있었던 한 잡화점을 보고 힌트를 얻었다.


● 3당 4락 부자 법칙


돈이 없어서 불편하다면, 여유롭게 돈을 굴리고 싶다면 잠을 줄이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써야 한다. 남들보다 경제신문 한 번 더 보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배우고. 월튼 회장은 언제나 수첩을 들고 다니며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하기 바빴다. 상점이나 거리의 사람들과 직접 만나기 위해 시내는 늘 걸어다녔을 정도.


● 인맥을 소중히 하라

어떤 사람이든 나름대로의 재능과 특별한 능력이 있게 마련. 언제 어디서 그들의 도움이 필요하게 될지 모른다. 미래의 사업 파트너로서, 정보제공자로서 그들의 재능에 투자해둘 것. 월튼 회장은 스무 살부터 만나는 사람들의 특징을 염두에 두었다가 사업을 시작했을 때 자신이 생각했던 드림팀을 한번에 가동할 수 있었다.


● 남 앞에서는 순진한 척 바보가 돼라

사람들은 자기가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의외의 커다란 정보를 주기도 한다. 월마트 사업을 막 시작하면서 샘 월튼 회장은 사업가 모임에 나가서 자신의 사업이 규모도 작고 매출도 거의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 그랬더니 사람들은 안됐다는 듯 거들먹거리며 충고도 해주고, 긴장하지 않고 정보를 흘렸다. 바로 그 충고와 정보들이 후에 월마트를 만들게 된 원동력이다. 그 당시 경쟁자들은 이렇게 생각했다. “우리가 왜 월마트 같은 시골뜨기들을 걱정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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