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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1.08.10 09:13 조회수 1126 추천 0
제목
 우리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  
 

 

 우리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


 

1. 자율성을 크게 해치는 말 11가지


o 틀렸어.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니까.
☞ 하느라고 수고 많았겠구나.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떻겠니?

o 너 그것밖에 못하니?
☞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을 거야.

o 참견 말아. 네 일이나 잘해.
☞ 신경을 써주니 고맙구나. 엄마가 알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일부터 잘 해 나가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단다.

o 딴 데로 새지 말고 곧장 와.
☞ 학교 끝나면 일찍 와서 엄마 좀 도와주지 않겠니?
특별한 일이 있거든 엄마에게 전화라도 해다오.

o 그런 건 크면 다 알게 돼.
☞ 지금은 말해 줄 때가 아닌 듯 싶다. 나중에 차차 알게 될 거야.
호기심을 좀 참는 게 어떻겠니?

o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들어가서 공부나 해.
☞ 더 중요한 일을 잊은 것 같구나. 공부할 땐 10분이라도 집중이 중요한 거야.
정 하기 싫고 딴 생각이 들면 나와서 조금 쉬렴.

o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게 엄마 좋으라고 그러는 거니?
☞ 이렇게 하는 것이 널 위한 최선의 방법같구나. 너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데……

o 꼴이 그게 뭐니?
☞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o 동생에게 양보 좀 해.
☞ 동생이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구나.
언니(형)로서 동생이 놀라도록 모범을 한 번 보여주면 어떨까?

o 너는 겨우 이것밖에 못하니?
☞ 쉬운 일이 아닌데 이만큼 하느라 수고했구나.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발전시켜 보자.

o 그런 것은 꿈도 꾸지마.
☞ 그런 일은 아직 너에게는 안 어울릴 것 같구나. 대신 이런 건 어떨까?

 

2. 의욕을 죽이는 말 11가지

o 네 친구들 하는 거 봐라.
☞ 친구들과 너는 엄연히 다르니까, 남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너의 장점을 찾아봐라.

o 네가 웬일이니 공부를 다 하게?
☞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네가 자랑스럽다.

o 너희 선생님은 왜 그런다니?
☞ 좋으신 분이더라. 엄마(아빠) 생각으로는 선생님께서 너희를 위하는 마음으로
그러신 것 같은데, 그 깊은 뜻을 생각 해 보았니?

o 넌 도대체 뭐가 되려고 그러냐?
☞ 너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일이 있니?
미래에 대해 좀 더 진지한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구나.

o 넌 정말 구제불능이야.
☞ 엄마, 아빠는 너를 믿는다. 너의 숨은 재능을 찾아보렴. 너도 충분히 할 수 있어.

o 내가 네 말을 어떻게 믿어. 믿을 수 있게해야 믿지?
☞ 나는 네 말을 믿는다.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좀 더 신뢰감을 주는 행동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구나.

o 그것 봐 내가 뭐라고 그랬니? 그럴 줄 알았어
☞ 모든 일에는 실수가 있는 법이란다. 실망하지 말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보렴.

o 너 누구를 닮아 그러니?
☞ 엄마도 한 때 그런 적이 있었단다. 하지만 잘 이겨냈으니, 너도 이겨낼 수 있을 거야.

o 네가 뭘 안다고 나서니? 넌 몰라도 돼
☞ 그럴 수도 있겠구나. 그럼 너의 의견을 한 번 들어보자꾸나.

o 또 인상 쓴다.
☞ 네 예쁜 얼굴이 일그러진 것 같구나. 안 좋은 일이 있었던 모양이구나.

o 너는 보나마나 뻔해.
☞ 넌 재주가 많은 아이니 꼭 잘해내리라 믿는다.

설사 잘못되더라도 실망할 것 없어. 또 하면 되는 거야 열심히 해봐라.

 

3.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는 말 11가지

o 그게 얼마 짜린데 잃어버려.
☞ 항상 물건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다음부터는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하렴.

o 아무도 안 보는데 뭐 어떠니
☞ 남이 있거나 없거나 항상 바른 마음가짐이 중요하단다.

그리고 누가 있건 없건 행 동도 같아야 되는 것 아니겠니?

o 너는 공부만 해라. 집안일은 신경 쓰지마.
☞ 공부하기만도 힘이 들텐데 집안 일까지 도우려면 너무 벅차지 않겠니?

그렇지만 네가 공부를 하면서 가끔 집안 일도 도울 줄 아는 여유를 지녔으면 좋겠구나.

o 못써. 그런 게 아니야.
☞ 그래, 그런 것

도 좋겠지만 지금 같아서는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겠니?

o 넌 틀렸어. 무조건 내 말을 믿어야 해
☞ 너의 말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마는 이게 더 나은 것 같은데,

엄마의 말을 믿고 따라주지 않겠니?

o 너 잘 났어, 잘났군 잘났어.
☞ 너는 정말 잘하는 게 많구나.
우선은 그것도 좋지만 잠시 이렇게 생각 좀 해보면 어떻겠니?

o 학원비가 얼만데 수업을 빼 먹어.
☞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엄마도 겪어본 일이라 이해는 가지만,
수업은 되도록 열심히 듣는 게 좋지 않겠니?

o 이게 다 당신 탓이야
☞ 제 잘못이 커요. 그렇지만 제 힘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요.
당신과 내가 다같이 아이들에게 좀 더 신경씁시다.

o 성적만 올리면 해 달라는 것 다 해줄 게.
☞ 세상에서 공부만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는 너의 모습이 보고 싶구나.

o 용돈 줄 테니 심부름 다녀와라.
☞ 엄마가 지금 몹시 바쁜데, 엄마를 도와 심부름 좀 다녀오지 않겠니?

o 신호등이 바뀌려고 한다 뭘 꾸물거리고 있는 거야? 빨리 건너오지 않고.
☞ 조심해서 천천히 건너오렴.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

 

 

 

4. 반항심을 키워주는 말 11가지

o 너 내 자식 맞니? 너를 괜히 낳았어.
☞ 너 때문에 속이 상하는 구나. 네가 엄마의 형편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준다면 고맙겠구나.

o 방 좀 치우면 어디 덧나니?
☞ 일전에 시키지 않았는데도 방 치우는 것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더라.

o 네 형 반만 따라가 봐.
☞ 형이 잘하는 게 있다면, 너도 잘하는게 있겠지? 그것을 발전시켜 보면 어떨까?

o 너 학교 때려 치워라.
☞ 학교 생활이 힘 드는가 보구나. 사람이란 어렵고 힘든 일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거 란다.

너도 마찬가지야. 좀 더 힘내라.

o 내가 못 살아, 그럼 네 마음대로 해.
☞ 네 의견도 충분히 일리가 있지만 우리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는 건 어떻겠니?

o 어디를 갔다가 지금 오는 거야?
☞ 중요한 볼일이 있었던 모양이지? 집에서 걱정하는 엄마도 생각 좀 해 주려므나

o 왜 맨날 그런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니?
☞ 친구란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란다.
네가 좀 더 분별 있는 교우관계를 가져주었으면 좋겠구나.

o 또 무슨 말썽을 피우려고 그러니?
☞ 너에 대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관심이 많단다.
모든 걸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풀어나가고 싶구나.

o 대학만 못 가봐라.
☞ 소중한 꿈이 있겠지?
대학은 그 꿈을 실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니 열심히 노 력해 보렴.

o 어쩔려고 허구 헌 날 그 모양이니?
☞ 엄마가 알지 못하는 너만의 생각이 있을 거야.
나는 그것이 듣고 싶다. 너를 이해 하기 위해서란다

o 네가 한 두 살 먹은 어린애냐?
☞ 이제 너도 철이 들었지. 지금부터는 자기 행동에 스스로 책임져야 할 때가 온 것 같구나.

5.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 11가지

o 너는 도대체 어떻게 된 아이냐?
☞ 요즘 안 좋은 일이라도 있는 모양이구나. 네가 이런 일을 한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어디 그 사정을 말해 주지 않겠니?

o 어디서 말대꾸야. 버르장머리 없게
☞ 너도 네 생각을 말하고 싶겠지만, 잠시 참고 이 엄마의 말부터 들어보아라.

o 넌 심부름 하나 제대로 못하니?
☞ 실수를 했구나. 엄마가 정확히 설명하지 못했나 본데,
다음부터는 엄마도 조심할 테니 너도 주의해 주려므나.

o 버릇없이 어른들 이야기에 끼어 드는 게 아니야
☞ 이건 어른들의 중요한 이야기란다. 너에게 좋은 생각이 있다면,
참았다가 어른들의 이야기가 다 끝난 후 나에게 살짝 말해주렴.

o 다른 집 아이들은 안 그러는데 넌 왜 그러니?
☞ 네 행동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다. 좀 더 분별 있는 행동을 해주었으면 한다.

o 그 것도 성적표라고 갖고 오냐?
☞ 성적이 좋지 않구나. 실망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해보자. 넌 충분히 해낼 수 있어.
최선을 다하는 너의 모습을 기대한다.

o 동생이 너한테 무엇을 배우겠니?
☞ 동생은 형인 너에게서 가장 많은 것을 보고 배운단다.

동생이 올바른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네가 잘해 주면 고맙겠다.

o 옆 집 아이는 이번에도 1등을 했다더라.
☞ 이번 결과가 최선을 다한 거라면 엄마는 만족한단다.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이라면
노력하려므나. 그러면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

o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 사람은 누구나 갈팡질팡 방황하면서 성장하게 마련이지.

네 인생은 네가 만드는 거 야. 네 꿈의 실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려무나.

o 오빠는 남자잖아, 계집애가 돼 가지고
☞ 아무래도 힘든 것이고 남자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오빠에게 맡겼단다.
다음 번엔 너에게도 기회를 줄 테니, 이번엔 오빠에게 양보 좀 하렴.

o 넌 몰라도 돼.
☞ 때로는 너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일도 있단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알려줄 테니
그 때까지 참아주지 않겠니?

 

[출처] <학부모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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