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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1.09.03 02:03 조회수 1079 추천 0
제목
 효과적인 칭찬과 꾸지람 (칭찬하거나 꾸짖을 때 고려할 점)  
 

 

칭찬하는 방법

 

첫째, 칭찬하는 사람이 존경과 신뢰를 받아야 한다.
아동의 행동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존경받는 권위자여야 한다.

둘째, 자녀가 왜 칭찬을 받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상과 칭찬을 받는 좋은 행동을 분명히 알게 해서
그것을 위해서 노력해 좋은 인격을 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너는 숙제를 하면서 혼자서 집을 잘 보았으니 동화책 선물을 준다.”는식의
아동의 노력과 결과를 분명하게 말해서 칭찬을 해야 한다.

셋째, 상은 자녀가 올바른 행동을 한 후에 그것을 인정하는 증거로 주어야 한다.

넷째, 공평하게 칭찬한다.
부모가 기분이 좋으면 적은 것도 크게 칭찬하고,
기분이 나쁘면 과격하게 꾸중을 하기 쉽다.
 이렇게 되면 부모를 불신하게 된다.

다섯째, 칭찬만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너무 많이 칭찬을 해 주면 칭찬을 받기위해서만 무엇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소한 일이라도 자발적으로 했다든지,
현재 능력이상으로 일을 잘 했을 때는 칭찬해 준다.

여섯째, 물품은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먹을 것,기념품 등을 칭찬하는데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것은 자녀들을 기쁘게 하고 발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물품을 많이 주면 그 효과는 점차 없어지고 보수만 기대해서 행동하게 된다.

일곱째, 칭찬할 때 다른 형제의 영향을 고려한다.
만일 형이 열등하고 동생은 우수아일 경우에 동생만 칭찬하기 쉽다.
그러면 형은 동생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여덟째, 개인이 칭찬하는 것보다 가족 전체가 칭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홉째, 어떤 자녀 속에서도 장점을 인정해야 한다.
내성적인 자녀,열등감이 많은 자녀는 극히 사소한 장점이나 노력도 인정하고 칭찬해야 한다.

열 번째, 자녀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의 행동을 칭찬해야 한다.
“너는 영리하구나.”가 아니고,“심부름을 잘하는 것을 보니 영리하구나.” 하면
칭찬 받는 것과 자기의 행동을 결부시킨다.

 



꾸중하는 방법

첫째, 인생에서 지켜야 할 근본적인 규칙을 어겼을 경우,

즉 정직성을 범한 경우, 부모 형제 친구를 속인 경우,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했거나 남에게 책임을 떠 맡긴 경우,

게으름을 피웠다던가 법을 어겼을 경우,사람된 도리를 게을리 했거나
그 것을 어겼을 경우 꾸중을 한다.

둘째, 가족간의 질서나 도리를 어겼을 경우,인륜관계의 법칙을 어겼을 경우
곧 어른이나 부모에게 불손하게 대했을 경우,

남을 터무니없이 비난하고 모함 중상할 때,친구의 신의를 저버렸을 경우,
동기간의 우애를 소흘히 했을 경우 등이다.

셋째, 학업을 소흘이 했을 경우에 한다.

넷째, 안전의 위협에 무감각하거나 무절재하게 접근해갈 때 야단을 친다.

 

 꾸중은 어떻게 할 것인가?

① 자녀의 인격에 손상을 주는 말투는 삼가야 한다.

고쳐주고 싶은 행동 자체만을 언급해야 한다.

영국속담에 “칼로 벤 상처는 아물지만 말로 벤 상처는 영원히 아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② 야단은 치되 공갈 협박 위협의 방법을 쓰지 않는다.

③ 꾸중을 할 때는 그 행동이 왜 나쁜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

④ 감정적으로 꾸짖지 않는다.

⑤ 자주 구짖지 않는다.

⑥ 형제나 친구와 비교해서 꾸짖지 않는다.

⑦ 결과보다는 과정을 꾸짖는다.

⑧ 꾸짖을 때는 부부간의 의견이 일치해야 한다.

⑨ 훈육은 꾸지람보다 칭찬으로 한다.

⑩ 칭찬을 먼저 한 후 꾸짖는다.

⑪ 즉석에서 꾸짖고 즉석에서 칭찬한다.

⑫ 구지람을 어려서 많이 하고 커갈수록 줄인다.

 

칭찬하거나 꾸짖을 때 고려할 점

첫째, 훈련의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자녀를 칭찬하고 꾸짖는 것은 좋은 인간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둘째, 가능하면 자녀들이 자율적으로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꾸지람이나 칭찬에 의해서 공부하는 습관에 형성되는 것보다 꾸지람이나 칭찬이 없어도 자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되면 더 좋다.

셋째, 초점이 명백해야 한다.
구지람이나 칭찬은 어른의 요구 수준에 초점을 맞추기 쉽다.아동의 연령,성격,그 때의 심리 상태,환경적 조건을 고려해서 아동의 요구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부모-자녀간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같은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꾸짖거나 칭찬을 해도 효과가 있고 없는 것은 인간관계 때문이다. 자녀가 부모에게 적의나 반감을 가지고 있을 때 꾸중을 한다면 자녀는 더욱 반감을 가지게 될 것이고 칭찬을 한다해도 그 진의를 의심하게 된다. 부모,자식간에 애정이 넘치는 경우에는 꾸지람이나 칭찬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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