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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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건강
작성자  눈송이 작성일  2014.06.27 08:24 조회수 1582 추천 0
제목
 올리브~함 보고 가실게엽~~  
 
요리 고수들의
강추 올리브절임

올리브는 어느 지역에서 생산된 것이냐에 따라 색상이나 맛, 산도, 단단한 정도 등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특히 올리브가 많이 나는 스페인 지역에서 올리브절임은 일종의 김치 혹은 매실장아찌 같은 존재다.

그래서 재래시장에 나가면 상인들이 직접 소금과 식초만 넣고 절인 올리브를 파는데 그 종류만 해도 20가지는 족히 된다고. 요즘에는 씨를 제거한 자리에 과일이나 채소, 베이컨, 견과류 등을 넣은 올리브도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올리브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나날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올리브절임 제품 중에서 요리 고수들이 추천한 리스트를 모았다.

1 피클 대신 먹는,
이바라 엔초비 스터프드 올리브
by 노아(요리 연구가)

씨를 제거하여 빈 부분에 절인 앤초비를 채워 넣은 올리브. 앤초비 특유의 맛이 올리브 자체에 배어 있어 피클 대신 느끼한 음식에 곁들여 먹거나 카나페, 파스타 등에 활용하기에 좋다. 주카토 브랜드의 올리브와 비교하자면 살짝 무른 듯하고 신맛과 짠맛이 진한 편이다. 스페인 세비야산, 142g4천9백원

문의

www.boratr.co.kr2

2 피자 토핑으로 쓰는,
폴리 블랙 올리브
by 문인영(
푸드 스타일리스트)

다른 제품에 비해 신맛이 거의 없다. 블랙 올리브는 올리브 특유의 향이 적고 순하기 때문에 올리브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그린 올리브보다 고소한 끝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 피자에 같이 넣어 조리하거나
로즈메리, 마늘과 함께 마리네이드할 때 유용한 제품이다. 스페인 세비야산, 135g7천5백원

문의

www.yicorp.com3

3 식전
애피타이저로 좋은,
비토리아 그린 스위트 올리브
by 메이(푸드 스타일리스트)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올리브는 단맛이 난다고 하여 스위트 올리브라 불린다. 씨가 있는 올리브 제품으로 병조림에서 꺼내 바로 먹으면 짭조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물에 잠깐 담갔다가 먹으면 담백하면서 단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식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 먹는 용으로 적당하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500g9천원

문의

www.italcore.com4

4 해산물과 어울리는,
웨이트로즈 칼라마타 올리브
by 최현석(셰프)

레드와인식초를 이용해 절임을 만들어 와인 향이 살짝 나고 붉은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 특유의 향이 진하고 맛이 깊은 대신 다른 제품에 비해 신맛이 강하다. 다양한 해산물을 익혀 먹을 때 곁들여 익히면 산도가 한층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그리스 칼라마타산, 190g6천9백원

문의

www.shinsegaefood.com5

5 술안주로 좋은,
주카토 올리브 벨리 디 체리뇰라
by 샘 킴(셰프)

이탈리아산 올리브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다른 올리브에 비해 과실이 단단하고 2배 정도 큰 것이 특징이다. 과육이 많아 씹는 맛을 제대로 즐기기에 좋다. 신맛이 적어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와인 안주로 먹기에 적당하다. 그린 올리브절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먹기에 무난하다. 이탈리아 풀리아산, 200g9천9백원

문의

www.boratr.co.kr6

6 샐러드에 넣어 생으로,
아페리디바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
by 최현석(셰프)

카스텔베트라노는 일찍 수확한 올리브를 쓰기 때문에 밝은 그린 빛깔을 띤다.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는 다른 올리브보다 4배 정도 많은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풍미가 부드럽다. 탱탱한 올리브의 식감이 좋아 슬라이스해서 샐러드에 올려 먹거나 다져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빵에 발라 먹으면 좋은 제품.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350g2만4천원

문의

www.boratr.co.kr

기획_김은정 기자 사진_박충열(10+sim Studio)
레몬트리 2014 6월호

 저작권자ⓒ제이 콘텐트리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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