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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20.04.05 09:38 조회수 9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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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 지키는 7가지 생활수칙  
 

‘면역력’ 지키는 7가지 생활수칙

경향신문

날씨가 급격하게 변하는 환절기에는 몸이 적응하느라 평소보다 더 피곤하다. 또 신체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떨어지면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 감염병에도 취약해진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면역력은 눈에 보이진 않지만 돈 주고는 살 수 없는 갑옷과 같다. 무수히 많은 외부 병원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단단히 방어하는 힘이 바로 면역력이기 때문이다. 요즘 들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이유와 어떻게 하면 이럴 때 면역력을 잘 지킬 수 있는지 살펴봤다.

코로나19-면역력, 어떤 관련 있을까

요즘 들어 면역력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는 이유는 단연 코로나19 때문이다. 무엇보다 코로나19는 아직 최적화된 치료제가 없어 대증요법에 기대고 있는 실정인데 그중 별다른 치료 없이 완치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최준호 교수는 “이는 현재 치료법이 효과가 있다는 방증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가면역의 힘을 통해 완치됐다고 볼 수 있다”며 “실제로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과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사망률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는 면역시스템만 정상 작동하면 경증 내지 무증상으로 완치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면역력도 과유불급이다.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너무 지나치게 작동하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최준호 교수는 “정상 면역자, 즉 젊고 건강한 사람이라도 과도한 면역반응이 나타나면 엉뚱하게 정상세포를 공격하면서 다른 장기를 파괴하는 일명 사이토카인 폭풍이 발생한다”며 “이 경우 코로나19에서 폐렴으로 악화되는 등 상황이 급변할 수 있어 코로나19 예방 노력은 나이와 만성질환 여부 관계없이 반드시 실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환절기-면역력, 어떤 관련 있을까

코로나19뿐 아니라 계절이 변하는 환절기에는 급격한 환경 변화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우리 몸은 온도, 산성도, 혈압, 혈당 등이 일정(항상성의 유지)해야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봄에 유행하는 꽃가루 알레르기는 면역력을 위협할 수 있다. 꽃가루는 기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주로 영상 10도 이상에서 활발하게 날아다닌다. 요즘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추세지만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꽃가루 예보를 확인하고 위험지수가 높은 날에는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경향신문

음식, 운동으로도 면역력 강화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과 더불어 음식, 운동으로도 쉽게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음식으로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알리신성분이 풍부한 마늘, 면역세포 활성화를 돕는 비타민D가 풍부한 표고버섯, 달걀노른자, 등푸른생선 등을 추천한다.


원활한 혈액순환과 근력 역시 면역력 강화에 보탬이 된다. 이는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대전을지대병원 재활의학과 정강재 교수는 “유산소운동의 대표주자인 자전거타기는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근육을 단련시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게 한다”며 “효과를 보려면 한번에 20~30분 정도 시행하는 것이 좋고 안장 높이는 무릎통증 예방을 위해 페달이 밑으로 내려왔을 때 발이 다 닿을 수 있을 정도로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집에 실내 자전거가 없는 사람은 생활용품을 활용해 근력운동을 해보자.


먼저 생수병이나 베개를 활용한 운동법이다. 생수병이나 베개를 들고 한쪽 무릎을 굽히는 동작에서 양팔을 내린 다음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에서 숨을 내쉬면서 팔을 다시 든다.


의자에 앉아 한쪽 무릎을 펴고 몸과 다리가 90도가 되도록 들어 올린 채 10초 정도 버티는 운동도 하체근력을 강화하기에 좋은 운동이다. 양발을 교대로 10번 반복한다.


10~15층 정도의 계단을 하루 한두 번 오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오를 때 자세는 발을 11자 형태로 한 다음 체중을 발앞꿈치에서 발뒤꿈치로 옮기면서 발바닥 전체가 계단에 고루 닿도록 유지한다.


정강재 교수는 “허리는 굽히지 말고 곧추 세우고 시행 후 관절이나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따로 시간이 없다면 출퇴근 시간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밖에 소리 내 웃기, 충분히 수면 취하기 등도 생활 속에서 쉽게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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