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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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08.28 07:11 조회수 211 추천 0
제목
 아깝다! 아까워  
 


아깝다! 아까워

 .

어느 시골 할아버지가

모처럼 서울구경을 와서..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난생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앞을 기웃거리고 있으니깐

웬 늙은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

조금 후에 거기서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나오는 게 아닌가 ?

그 걸 본 할아버지가 탄식하며 하는 말,,

*

*

*

*

*

*

*

아까워라

내 이런 게 있는 줄 알았으면

우리 집 할망구를 데리고 오는 건데,,,,

    


   

세상에 믿을 넘 없네!...

금실 좋기로 소문난

모거시기 부부가 살고 있었다

  .

부인은 평생 자기만 사랑하고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번 안주는

그런 남편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 했다

그런데...

하늘 같은 남편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황천길로 가버렸다.

"아이고~~

나더러 어찌 살라고 혼자만 가는거요"

"난 못살아~

나도 따라 갈껴여~"

~~앙앙~~

  

  

며칠을 슬퍼하며 생각하다가...

남편 따라서 가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저승으로 찾아 갔는데...

 .

그곳엔 방이 세개가 있었다.

결혼후, 단 한번도

바람을 안 피우고 오로지

부인과 가정을 위해 살아온 사람은...

장미방

 .

바람은 가끔 피우지만 사고는

안치는 사람은...

백합방

부인 몰래 바람을 많이 피우고

여자들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은... 



 

선인장방

부인은 남편이

당연히 장미방에 있겠지!! 하고

문을 열었는데..."~...

여긴, 한명도 없네~"이상하다?...

그럼 백합방에??

 .

그런데. 그 방엔 딱 세명만 있었다.

하지만, 남편은 안 보이는게 아닌가!?"

우찌 된거여~~혹씨... 안 죽은거 아녀~~?"

마지막으로 살며시 선인장방을

빼꼼히 열어 보았다

 .

그랬더니... 남자들이...버글~버글~

천지 삐까리있는데.

한가운데 남편이 보였다.

글쎄...? 군기라는 붉은 완장을 차고

왕초 노릇을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 얼른,

지옥으로 떨어져 뒈져라!!!!

-옮긴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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