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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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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빛소리 작성일  2019.04.24 07:16 조회수 148 추천 0
제목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저가항공의 함정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여행에서 핵심은 공간의 이동인데다, 단 한 번의 이동에 큰 비용이 지출되니 저렴한 항공권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죠. 그래서 요즘은 많은 여행객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하는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추세인데요.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무조건 가격이 저렴하다고 다 좋기만 할까요?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가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죠. 그래서 오늘은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이 더 든다는 저가항공의 함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저렴한 만큼 따라붙는 불리한 조건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사면 무척 뿌듯합니다.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니죠. 저렴한 만큼 따라붙는 조건이 불리한데요. 출발과 도착 날짜의 변경이 아예 불가능하거나, 변경을 원할 때는 높은 수수료를 물어야 하죠. 그래서 일단 저가항공사의 항공권을 사면 계획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여행 계획이 완전히 정해진 후 항공권을 사는 게 좋죠.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또한, 막상 값싼 항공권에 끌려 예매했지만, 사정이 생겨 여행하지 못할 경우 이때 발생하는 환불수수료는 소위 폭탄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저가항공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특가 또는 프로모션 항공권의 경우 취소와 변경조건이 까다롭게 책정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2. 엄격한 수하물 규정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저가항공은 서비스를 대폭 줄여 운임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만큼, 모든 추가적인 서비스에 대해 비용이 붙죠. 기내 반입 수하물이 아닌 화물로 짐을 따로 부칠 때도 추가 비용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렴한 항공권 가격만 보고 좋아하다가는 추가 비용에 놀랄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각각의 저가항공사마다 허용 무게가 천차만별인데다, 무게 초과나 수하물 사이즈 등 관련 규정에 엄격한 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짐은 기내 수하물로 들고 타는 게 그나마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죠. 이렇다 보니 기내에 수하물의 양이 많은데요. 만약 늦게 탑승하면 내 좌석으로부터 먼 곳에 짐을 놓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릴 때 짐을 찾기도 불편하죠.

3. 잦은 연착과 결항 문제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출처: MBN

어떤 항공사라도 연착과 결항의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저가항공사에서는 더욱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많은 분이 저가항공사를 선택할 때 안전 면에서 가장 먼저 염려를 하지만, 실제로 현실적인 문제는 잦은 연착과 결항 등에서 비롯되죠. 우선 저가항공사는 기본적으로 연착하려니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그래서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도 앞뒤로 여유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하는데요. 만약 돌발상황이 생기면 뒤에 이어진 일정들이 전부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항공기의 연착이나 결항은 저가항공사 승객들의 민원이 가장 많은 부분입니다. 제시간에 출발하면 다행이지만 지연되더라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죠.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하지만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저가항공이 대형항공사보다 대책이나 처리에서도 미흡한 편인데요. 특히 밤 시간대 항공편이 결항했을 경우 대형항공사는 숙소라도 제공해주지만, 대부분의 저가항공사는 환불 또는 식사권 정도에만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렴한 여행을 계획했는데 이런 상황을 통해 뜻하지 않게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4. 안전까지 저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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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사들은 대형 항공사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자금 사정과 자체정비를 진행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 탓에 때때로 안전 논란에 시달리곤 합니다. 대형 항공사를 모기업으로 둔 진에어나 에어서울 등을 제외한 나머지 저가항공사들은 부품 조달과 정비 능력 면에서 뒤지는 게 사실인데요.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저가항공사의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잇따르며, 안전에 대한 문제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연결 지연을 제외하면 비행기 기체나 바퀴 등에 대한 정비 문제로 인한 출발 지연율이 가장 높았죠. 정비로 인한 출발 지연 비율이 높다는 건 평상시 항공기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고장이 잦은 노후 항공기 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데요. 이 때문에 여행에 차질이 생긴다면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여행 계획도 망칠 수 있습니다.

까딱하면 일반 항공보다 돈 더 든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저가항공은 엄청나게 큰 장점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 법인데요. 추가 요금, 제약 등 저가항공의 항공권을 구매하고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이러한 주의사항을 사전에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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