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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사진
작성자  applet 작성일  2019.08.06 07:10 조회수 82 추천 0
제목
 저희 여행사 손님과 아시아나항공의 따듯한 이야기 신문에 났네요  
 





애플여행사 여행정보팀 입니다.

오늘 신문을 보다 저희 여행사 단골 고객이신 최모 선생님과 아시아나 항공의 훈훈한 이야기가 나와서 올려봅니다

지난 6월 저희 애플여행사 단골 고객이신 최 선생님께서 사모님과 8살난 딸이이 한국가신다고 뉴욕-인천아시아나 항공티켓 발권 하셨었습니다. . 

그리고 지난8일 갑가지 최선생님으로 부터 급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최선생님 딸이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아파 비행기가 앵커리지 공항으로 가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고 지금 당장 앵커리지로 가는 항공편을 알아봐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너무늦은 시간이라 미국 전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모두 다 찾아봐도 당장 출발할수 있은 항공편은 없었습니다. 자식이 아파서 가야하는데 당장 가지 못하고 안정부절 목하는 안타까운 아빠 마음이 전화기 넘어로 넘쳤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다음날 아침 출발 가장빠른 뉴욕-앵커리지 항공편을 예약하고 기다리던중 다시 최선생님 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딸과 사모님이 앵커리지 공항에 도착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이 응급상황을 잘 넘겼다는 소식 이었습니다. 그리고 안정찾은 대로 다시 앵커리지에서 -인천 리 스케줄을 해달라는 전화 였습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 얼마나 걱정을 했었는지... 아무튼 위기 잘넘겨준 최 선생님 어린 딸에게도 감사하고 또 지난달 8일 아시아나 항공OZ221편 뉴욕-인천구간 승무원 분들에게도 다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애플여행사 여행정보팀678-921-2566

기사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544867?cloc=joongang|home|trendnews1


 
애플여해사,아시아나항공, 뉴욕,최양 앵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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