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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
작성자  Danny Yun 작성일  2014.05.14 07:05 조회수 1419 추천 0
제목
 "이민개혁법 연내 통과 안될 경우…2016년 대선 공화당 지지 안해"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이민개혁을 촉구하며 공화당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 주목받고 있다. 미상공회의소 톰 도노후 회장은 12일 국가 기간산업발전 회의에 참석해 "만일 공화당이 이민개혁법안을 연내에 통과시키지 않는다면 2016년 대통령 선거에서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노후 회장은 "이민개혁법의 연내 통과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하며 "공화당이 만일 이민개혁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하지 않는다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는 집에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공화당은 유권자가 누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라틴계 유권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개혁에 찬성하는 중도보수 세력은 지난 2012년 대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라틴계 공략에 실패해 낙선하는 것을 지켜본 후 발 빠르게 상원 공화당을 설득해 지난해 이민개혁법안을 통과시켰다. 당시 도노후 회장이 이끄는 상의는 진보성향의 노조단체들과 함께 상원 이민개혁안에 대해 민주·공화 양당이 타협을 이루는데 막후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하원에서 이민개혁법안이 표류하자 이를 타결하는데 자신과 상의가 중간 역할을 맡겠다고 적극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실제로 상의는 지난주 연방하원 후보로 나선 공화당 의원들을 돕기 위해 300만 달러의 광고비를 편성했는데 이민개혁에 찬성하고 있는 마이크 코프먼(콜로라도)·데이비드 발라다오(캘리포니아) 의원들도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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